제19대 대통령선거 투표가 종료되는 9일 저녁 8시 직후 전국 투표소에 있는 투표함은 251곳의 개표소로 옮겨진다. 오후 8시 30분부터는(LA시간 새벽 4시 30분) 7만 5천여 명이 본격적인 개표 작업을 진행한다.당선자 윤곽은 오는 10일 새벽 2~3시(LA시간 9일 오전10시-11시)쯤에 나타…
20년 만에 80%를 넘을 것으로 기대됐던 제19대 대통령선거 투표율이 80% 벽을 넘지 못했다.한국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대선 투표율 잠정치가 77.2%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 18대 대선보다 1.4%P 높게 나타났지만 예상했던 80%를 넘지는 못했다.이번 대선은 사상 처음으로 …
9일 오전 9시쯤(현지시간)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시 환취구의 타오자쾅 터널 내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차량에 타고 있던 한국 국적의 유치원생 5명을 포함해 유아 11명이 전원 숨졌다. 운전기사도 사망했다. 현지 공안 관계자 등에 따르면 중국인 인솔교사 1명은 중상을 입고…
19대 대통령 선거의 공동 출구조사 결과가 나오자마자 외신들은 이를 앞다퉈 속보로 보도했다. AFP통신은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 결과 발표 직후 가장 먼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압도적 승리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AFP는 이어 인권 변호사 출신인 문 후보가 41.4%의 …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후보와 심상정 정의당 후보가 두자릿수 득표에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 KBS, MBC, SBS 등 방송 3사는 출구조사에서 유 후보가 7.1%, 심 후보가 5.9%를 득표한 것으로 집계했다. 선거비용의 절반을 보전받을 수 있는 기준인 10%를 넘는 데 두 후보가 실패…
KBS·MBC·SBS 등 방송 3사의 제19대 대선 공동 출구조사 결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대구·경북·경남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날 오후 8시 발표된 출구조사에서 문 후보는 서울·경기·충청 등 전국 16개 시·도 중 13곳에서 1위를 차…
19대 대선의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고향인 부산을 비롯해 울산과 경남 등 PK 전 지역에서 1위를 기록했다. 문 후보는 부산 38.3%, 경남 39.1%, 울산 37.1%를 기록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각각 부산과 경남 울산에서 3…
지상파 3사의 합동 출구 조사결과를 성별로 보면 문재인 후보는 남성 유권자의 39.1% 여성 유권자의 42% 지지를 얻어 모두 1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예측됐다.연령대별로는 문재인 후보가 20대에서 50대까지 모두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됐다.60대 이상에서는 홍준표 후보가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