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에서 100여 명을 태운 군용기가 실종됐다고 현지 언론과 외신이 오늘(7일)보도했다.미얀마 군 당국은 페이스북에 게시한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 명의의 성명에서, 오늘 오후 1시 6분(LA시간 6일 밤 11시36분)쯤 100여 명을 태우고 비행하던 군용기가 고도 1만8천피트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7일) 전직 법무부 관리인 크리스토퍼 레이를 새 FBI(연방수사국) 국장으로 지명한다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트윗으로 레이 변호사가 "흠 잡을 데 없는 자격을 가지고 있다"고 칭찬했다.트럼프는 "구체적 내용이 뒤따를 것"이라는 말과 함께 …
19년만의 한인 연방하원 탄생이 좌절됐다. 이 시간 현재 개표 73% 집계결과로버트 안 후보는 1만 1천 961표, 41.5% 득표율을 기록해 1만 6천 856표, 58.5% 를 받은 지미 고메즈 후보에 패했다. 격차는 5천 여표. 당초 우편 투표 집계와 한인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 열기로 박빙이 기대…
현재 34지구 연방하원 선거 개표가 이뤄지고 있는가운데 두 후보간 격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다. 현재 41.7%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로버트 안 후보는 1만 408표로 42.9%를 기록해 상대 지미 고메즈 후보 뒤를 쫓고 있다. 고메즈 후보는 개표 초반부터 계속 앞서나가면서 현재까지 …
이 시간 현재 로버트 안 후보 지지자 300여명은 LA다운타운 근처La Fonda 카페에 모여 개표상황을 함께 지켜보고 있다. 현장에는 잠시전 로버트 안 후보가 도착했다. 선거 개표가 시작된 직후 데이빗 류 4지구 시의원은 일찌감치 행사장을 찾았고 로라 전 LA 한인회장과 강석희…
오늘 실시된 34지구 연방하원의원 선거 개표가 현재 11% 진행된 가운데 두 후보의 표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다. 로버트 안 후보는 9,385표를 얻어 47.8%를 차지하며 상대 지미 고메즈 후보보다 900여표차 뒤지고 있다. 고메즈 후보는 현재까지 10,248표52.2%를 기록했다. 당초 우편투…
34지구 연방하원 보궐선거 결선 투표가 잠시전인 저녁 8시를 기해 모두 마무리됐다. LA카운티 선거관리국은 LA 한인타운 내 서울국제공원과 동양선교교회 등190개 투표소에서 투표함을 모두 수거에 개표를 앞두고 있다. LA타임스에 따르면 LA 카운티 선거관리국이 거둬들인 1…
캘리포니아 주 보건국이 LA카운티에서 채취된 조개류를 먹지 말 것을 경고했다. 캘리포니아 주 보건국은 오늘(6일) LA카운티에서 채취되는 홍합(mussels)과 조개(clams), 스캘럽(scallops) 그리고 굴(oysters)의 경우 패독을 일으키는 도모산 수치가 위험수준을 넘어섰다면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