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국제공항 인근 405번 프리웨이가 도로 포장공사로 인해 오늘(31일)부터 약 한달동안 밤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일부 구간이 폐쇄된다. 오늘(31일) 부터 다음달(8월) 4일까지는 센츄리부터 라티헤라 블루바드 구간의 405번 프리웨이 북쪽 방면이 전면 차단된다. 8월…
러시아가 자국에 주재하는 미국 외교관의 3분의 2에 달하는 755명을 추방하겠다고 발표했다. 러시아가 미국 대선에 개입했다는 '러시아 스캔들'을 둘러싸고 두 나라 사이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러시아 외교부가 작심한 듯 성명을 영문 영상으로 제작했다. 9월 1일까지 …
두번째 ICBM 시카고 타격, 워싱턴 뉴욕도 사정권 판단 전략자산 출격, 사드 요격실험, 트럼프 중국제재 시사 북한의 두번째 ICBM이 미 전역을 타격할 것으로 평가되자 미국은 즉각 무력시위에 돌입하고 중국과 러시아까지 제재압박할 것임을 경고하고 나섰다 미국은 B-1B…
LA 한인타운서 한인 부부간 살인극이 벌어져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올림픽 경찰서는 오늘(30일) 새벽 5시쯤 올림픽 경찰서 바로 맞은편인 LA 한인타운 1100블락 S 멘로 에비뉴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에 따르면 한인 유미…
베네수엘라 출신 조나탄 베가스가 연장 승부 끝에 미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오픈 2연패를 달성했다. 베가스는 오늘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크빌의 글렌 애비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합계 21언더파 267…
LA한인타운 인근 미드 시티에서 오늘 한 차량이 사람들 무리로 돌진하는 사고를 내 7명이 부상당했다. LA소방국은 오늘 오후 3시 50분쯤 5천 블럭 웨스트 피코 블러버드, 즉 피코와 라 브레아 블러바드 부근에서 차량 한 대가 사람들 무리로 돌진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
80도대 초반의 낮 기온을 보여온 남가주 일대에 이번 주 또다시 90도대의 폭염이 찾아온다. 국립기상대에 따르면 내일부터 기온이 3~4도씩 뛰면서 오는 수요일에는 90도대로 낮기온이 치솟을 전망이다. 90도대의 불볕더위는 한 주 내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LA한인타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