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의 류현진이 오늘(6일) 뉴욕 메츠와의 경기 이후 구속보다는 제구가 중요하다는 게 오늘 경기에서도 드러났다며 소감을 밝혔다. 류현진은 오늘(6일) 7이닝 동안 단 1안타만 내주고 무실점으로 막아 다저스의 8 - 0 승리를 이끌었다.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처음으로 …
LA 다저스 류현진이 뉴욕 메츠를 상대로 7이닝동안1피안타 8삼진, 무실점해 시즌 4승을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처음으로 1피안타 경기를 치룬 것이다. 류현진은 오늘(7일) 뉴욕 주 뉴욕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단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