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비무장지대(DMZ)를 걸어서 건너는 행사인 '위민 크로스 DMZ(Women Cross DMZ)를 주도한 올해 44살의 한인 크리스틴 안의 입국이 거부했다가 철회됐다.한국 법무부는 "요청했던 기관의 해제 요청에 따라 크리스틴 안에 대한 입국 거부 조치를 취소했다"고 밝혔다.안씨는 최근 …
어제(17일) 밤 늦게 캘리포니아 주의회에서 탄소배출권거래제 cap and trade 를 10년 연장하는 안이 통과됐다. 브라운 주지사는 즉각 서명을 마쳤다. 이에 따라 캘리포니아주는 탄소배출 상한선을 정해놓은 뒤 배출 감축에 따라 상한선과의 차이 만큼을 판매할 수 있는 배…
시그널 힐 지역 한 클럽에서 생일파티가 벌어지고 있던 중 총격사건이 발생해 남성 1명이 숨지고 여성 1명이 부상했다. 총격은 오늘 (18일) 새벽 1시 50분쯤 2800블락 월넛 애비뉴에 위치한 판타지 캐슬 스트립 클럽에서 일어났다. 가슴부위에 총상을 입고 현장에서 숨…
노스릿지 지역의 한 오래된 주택 건물에 화재가 발생했다. LA 소방국에 따르면 어제(17일) 밤 10시 30분쯤 16900 블락 킨지 스트릿에 위치한 주택에서 불이나 이 집에서 키우던 애완견 한 마리가 연기에 폐사했다. 당시 집에 함께 있던 거주민 2명은 무사히 구조됐지만 화…
올해 비가 많이 내려 남가주 일대 호수에 물이 차오르며 가뭄이 해갈됐지만 민물낚시는 여전히 가뭄 상태라고 LA 타임스가 보도했다. LA 타임스에 따르면 LA 북쪽 40여마일 거리에 있는 캐스테익 레이크(Castaic Lake)를 찾은 한 낚시꾼은 "마치 달에서 낚시하는 것 같다"고 토로…
중국 부자 절반 가량이 환경과 자녀 교육 문제로 해외 이주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주지로는 미국을 가장 선호했다.CNBC방송에 따르면 '중국판 포브스'로 불리는 후룬 리포트의 최근 조사 결과 150만 달러(16억8600만원) 이상의 자산을 가진 중국인 부자 가운데 절반가량…
USC 의과대학 전 학장이 마약파티를 벌였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LA타임스는 오늘(17일) USC Keck School of Medicine 전 학장이자 명성높은 안과 수술 전문의인 카멘 풀리아피토 박사의 이중생활에 대해 집중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하버드 의대를 졸업한 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