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의회에서 LA의 2028 하계 올림픽 유치를 최종 승인했는데요. 11년 후 개최될 올림픽에는 드론, 사이버 공격 등 첨단기술을 사용한 소프트 타깃 테러 위협 역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문지혜기자가 보도합니다. LA가 2028 하계 올림픽 개최지로 확…
공포영화 ‘애나벨: 인형의 주인’(Annabelle: Creation)이 이번 주말 3천 5백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시장조사기관 ‘컴스코어’(comScore)는 여름을 맞아 간담을 서늘하게 할 호러무비가 인기를 끌고있다고 분석했다. 크리스토퍼 놀란 …
마이크 멀린 전 합참의장은 오늘(13일) ‘화염과 분노’(fire and fury)를 비롯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잇따른 초강경 대북 메시지가 북핵 해결을 위한 미국의 선택지를 없애고 기동 공간을 축소한다고 비판했다. 멀린 전 합참의장은 오늘(13일) 방송된 NBC방송의 ‘밋 더 프…
어제(12일) 버지니아 주 샬러츠빌에서 3명의 목숨을 앗아간 백인우월 폭력시위가 벌어지자 캘리포니아 주 곳곳에서 이를 비난하는 행진이 펼쳐졌다. 어제(12일) 저녁 LA주민 수백여명이 LAPD 본부 앞에서 “정의 없이는 평화도 없다”(No justice, no peace) 등의 구호를 외쳤다. …
허버트 맥매스터 미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은 오늘(13일) “10년 전보다는 북한과의 전쟁에 가까워졌지만, 한 주 전보다는 가까워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맥매스터 보좌관은 이날 ABC방송의 ‘디스 위크’에 출연해 “전 세계에 대한 북한의 위협은 매우 매…
차 없는 도로, ‘CicLaVia’(씨클라비아) 행사로 오늘(13일) 윌밍턴과 샌 페드로 지역 도로가 일부 폐쇄된다. 지난 3월 컬버시티에서 베니스, 지난 6월 글렌데일에서 앳워터 밸리지까지 여정에 이어 올해 세번째다. 오늘(13일) 행사는 아침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윌…
어제(12일) 버지니아 주 샬러츠빌에서 벌어진 백인우월주의자 집회에서 군중을 향해 차량을 돌진한 범인은 20살 백인 남성 공화당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오늘(13일) AP통신 등 주류언론에 따르면 어제(12일) 샬러츠빌에서 체포된 용의자는 제임스 알렉스 필즈 주니어로 확…
백인우월주의자들 시위가 폭력사태로 비화된 버지니아주 샬롯스빌에서 시위 현장 인근을 날아가던 주경찰 헬기가 추락해 2명이 숨졌다. 연방항공청은 버지니아 주경찰 소속 ‘The Bell 407 헬기’가 샬롯스빌, 남서쪽으로 약 7마일 가량 떨어진 지점에 오늘(8월12일) 오후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