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아이폰 10주년을 맞아 내놓은 야심작 '아이폰X(텐)'이 내년 상반기까지 공급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애플 전문 애널리스트로 유명한 KGI증권의 궈밍치는 오늘(18일) 맥루머스 리서치 노트에서 "애플이 10월 27일 선주문을 받고 11월 3일 발매하는 하이엔드 …
오렌지 카운티와 LA 를 잇는 5번 프리웨이 일부구간이 포장공사로 인해 전면 통제된다. 캘리포니아 주 교통국 칼트란(Caltrans)에 따르면 다우니 지역5번 프리웨이와 605프리웨이 교차 지점 양방향이 오늘(18일)부터 이틀 간 통제된다 5번 프리웨이 남쪽 방면은 오늘(18일) …
시민권 취득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아시안 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는 지난 16일 이스트 LA 칼리지에서 ‘제4회 범아시안 미 시민권 신청 워크샵’을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시민권 신청 워크샵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베트남…
오늘(18일) ‘치즈버거 데이’(National Cheeseburger Day)를 맞아 전국의 햄버거 전문점들이 다양한 ‘굿딜’을 내놨다. 맥도날드는 빅백, 쿼터 파운더 윗 치즈, 필렛오피시, 치킨 맥너겟 10조각 등 메뉴에서 두 가지를 고를 수 있는 ‘맥픽 2’(McPick 2)를 단 돈 5달러에 판매하는 …
다음 달 발권하는 국제선 항공권에는 이동 거리에 따라 편도 기준 최대 9천600원의 유류 할증료가 추가로 부과된다. 유류할증료는 싱가포르 항공유의 갤런당 평균값이 150센트 이상일 때 단계별로 부과하며 그 이하면 면제되는데, 10월 유류할증료 기준이 되는 8월 16일부터 9…
5억 달러를 들여 리모델링 중인 LA국제공항 터미널 1에 ‘캐셀스 햄버거’(Cassell's Hamburger), ‘얼스 카페’(Urth Caffe), ‘트레조스 타코’(Trejo's Taco) 등 다양한 음식점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LA한인타운의 명물, 수제 햄버거 전문점 ‘캐셀스 햄버거’는 크래프트 맥주, …
샌디에고 지역 내 A형 간염 확산으로 이웃인 LA와 오렌지 카운티 보건 당국도 긴장하고 있다. LA와 오렌지 카운티 보건국은 샌디에고와 LA지역을 오가는 주민들이 많은 만큼 LA 카운티 지역 내 A형 감염 확산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각 보건국은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