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주 일대 잇따른 대형산불로 이재민이 늘고있는 가운데 비영리단체들이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있다. 산불피해 주민들을 위해 대피소를 운영하고있는 적십자사는 웹사이트(RedCross.org) 또는 전화, 1-800-RED-CROSS를 통해 기부금을 받는다. REDCROSS, 90999로 문자 메세…
LA한인타운 호바트와 세라노 사이 6가(3800 W. 6th St)에 건립될 고층 주상복합 타워의 새 조감도가 공개됐다. 과거 카페 건물과 주차장을 허물고 21층과 8층 높이의 주상복합 건물이 들어선다. 21층 타워는 122유닛의 콘도미니엄, 8층 건물은 192개 객실의 호텔과 만 4천 495스퀘…
오늘(11일) 오후 5시쯤 LA와 벤츄라 카운티 소방당국은 대피소가 마련된 태프트 하이스쿨(5461 Winnetka Ave, Woodland Hills)에서 미팅을 열고 울시 산불(Woolsey Fire) 관련 업데이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는 해당 지역을 관할하는 헨리 스턴 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원도 참석…
LA와 벤츄라 카운티에서 번지고있는 울시 산불(Woolsey Fire)이 산타애나 강풍과 함께 확산하고있다. 캘리포니아 주 소방국 Cal Fire에 따르면 어제(10일) 저녁 8시 30분까지 8만 3천 275에이커가 전소됐으며, 진화율은 5%를 기록했다. 5만 7천여채의 건물이 산불의 직접적인 영향을…
스티브 킹 연방하원 의원이 중미 이민자 행렬 캐러밴을 '흙(dirt)'이라고 비하해 논란이 일고 있다. 매거진 위클리스탠더드가 지난 9일 온라인판에 공개한 음성파일에 따르면 킹 의원은 할라피뇨를 더 기르기 위해 멕시코 흙(dirt)을 가져와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킹 의…
북가주 Butte County에서 시작된 ‘Camp Fire’도 오늘(11월10일) 기세를 이어갔다. 북가주 소방당국에 따르면 ‘Camp Fire’는 S.F. 북동쪽으로 약 180 마일 정도 떨어져있는 Butte County의 산간 마을 Paradise를 통째로 삼켰다. 지금까지 ‘Camp Fire’로 인한 사망자수는 9명이고 5만여명 …
남가주 지역 약 70,000 에이커 이상이 이번 ‘Woolsey Fire’로 전소됐다. 남가주 소방당국은 오늘(11월10일) 오후 4시30분 현재 약 70,000 에이커 이상이 불길속으로 사라졌고 주택 150채 이상이 불길로 인해 파괴됐다고 전했다. 샌타애나 강풍이 시속 50~60 마일 속도로 강하게 몰…
LA와 Ventura County 지역 등을 위협하고 있는 대형산불 ‘Woolsey Fire’가 계속해서 기세를 올리고 있다. 남가주 소방당국은 이번 ‘Woolsey Fire’로 150여채 집들이 파괴되고, 20만여명이 대피하는 등 지금까지 약 35,000 에이커 이상이 전소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현재 거…
러시아가 올해(2018년) 들어 지난 9월까지 26,000 t이 넘는 정제유를 북한에 공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의소리 방송, VOA에 따르면 러시아가 올해(2018년) 1월부터 9월까지 정제유 총량 26,162 t을 북한에 공식 반입했다. 러시아가 북한으로 반입한 정제유 총량 26,162 t은 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