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부 인근에서 발생한 울시 산불이 오는 22일쯤 완전히 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방국에 따르면 울시 산불의 진화율은 현재 85%를 보이고 있다. 산불로 지금까지 9만 6천 949에이커가 전소됐으며 1130여 채의 건물이 불탔다. 또다른 300여 채는 파손됐다. 울시 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18일) 최대 다섯 자리의 내각 교체를 예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폭스뉴스 선데이'에 출연해 "몇 가지 예외를 제외하면 지금의 내각에 만족하고 있다"면서 "셋 또는 넷, 아니면 다섯 자리에 대해 교체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
CA 39지구 연방하원의원 선거에 도전한 영 김 후보가 결국 재역전에 성공하지 못하고 패배하고 말았다. LA 타임스는 오늘(11월17일) CA 39지구 연방하원선거 최종 개표 결과 Gil Cisneros 민주당 후보가 영 김 공화당 후보를 누르고 최종 승리를 거뒀다고 조금전 속보를 전했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11월17일) 역대 최악의 산불 피해를 입고있는 CA를 찾았다. 백악관 공보실은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17일) 오전 북가주 ‘Camp Fire’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파라다이스 마을을 찾았다. 파라다이스는 산골 마을로 워낙 고지대에 위치해 있어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