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재야의 종소리와 함께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다. 한인들은 샌 페드로 우정의 종각에서 울려퍼진 타종 소리와 함께 힘찬 새해를 시작했다. 2.2019년 기해년은 60년만에 돌아오는 황금돼지 해다. 한인들은 복과 재물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했다. 3.김정은 국무위…
미국경제 성장률 2018년 13년만에 3.0% 성장 2019년에는 2.3~2.5%로 급속 냉각, 2020년엔 1.8~2.0% 2019년 미국경제는 10년 장기호황을 끝내고 냉각되기 시작헤 자칫하면 2020년 불경기의 전조를 보게 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다수의 경제분석가들은 물론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
1. 다사다난했던 2018년을 뒤로하고 마침내 희망찬 2019년 새해 아침을 맞았다. 남가주 한인들은 샌 페드로 우정의 종각에서 울려퍼진 힘찬 타종 소리와 함께 새해 첫 날을 시작했다. 2. 오늘부터 임기 4년 중 후반기를 시작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전반기 못지 않…
새해 첫 날인 오늘(1일) 가든그로브 지역 22번 프리웨이에서 다중 충돌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졌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오늘 새벽 1시쯤 밸리 뷰 스트릿 동쪽 22번 프리웨이 서쪽방면에서 차량 전복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로 9살 여자 어린…
새해인 오늘(1일) 밤까지 DUI 등 불법운전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은 계속된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지난주 금요일 저녁 6시부터 시작한 단속이 오늘밤 11시 59분까지 이어진다고 밝혔다. 음주운전과 약물 운전은 특히 목숨을 앗아갈 수 있는 위험을 안고 있…
남가주에 기온이 떨어지며 추운 날씨가 이어지자 남가주 개스컴퍼니는 주민들에게 천연개스 사용량을 줄여줄 것을 당부했다. 남가주 개스컴퍼니가 지난주 발령한 ‘Dial It Down Alert’은 내일(2일)까지 지속된다. ‘Dial It Down Alert’이란 날씨가 추워지면 난방과 온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