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일대 개솔린 가격이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앞두고 14일째 하락 중이다. 오늘(21일) LA카운티의 개솔린 평균 가격은 어제(20일)보다 0.6센트 떨어진 갤런당 4달러 2센트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4월) 11일 이후 가장 저렴한 금액이다. 남가주자동차클럽(AAA)에 따르면…
1. 미국의 4월 실업률은 3.6%까지 내려가 반세기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으나, 올해 대학을 졸업한 사회초년생들의 초봉은 지난 해보다 고작 2% 오른 평균 5만 1347달러로 나타나 실망감을 주고 있다. 2. 세계 2, 30대 밀레니얼세대의 사회 전반에 대한 전망이 지난 해보…
남가주 한 아파트에서 102살 할머니를 내쫓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오늘(21일) CBS LA 보도에 따르면 잉글우드 바로 북쪽에 위치한 라데라 하이츠 지역에서 아파트 건물주가 102살 입주자, 델라 스미스 할머니에게 최근 퇴거를 통보했다. 건물주의 퇴거 명령은 합법으…
라미라다 지역에서 80대 한인 치매 노인이 실종됐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올해 81살 이용목(Yong Mok Lee)씨는 어제(20일) 오전 10시 30분쯤 16000 블럭 그래이빌 드라이브에 위치한 집을 나선 뒤 연락이 두절됐다. 이씨는 2018년형 은색 현대 소나타를 운전해갔다. 이 차…
초강력 낙태금지법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오늘(21일)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펼쳐진다. ‘Stop The Bans’로 이름 붙여진 오늘 시위에는 미 시민자유연맹 ACLU와 전미중절권획득운동연맹(NARAL Pro-Choice America) 등 50개 이상 단체들이 참여한다. 시위는 거의 모든 50개 …
미국 3대 도시 시카고에 첫 흑인 여성 시장이자 동성애자 시장이 취임했다. 민주당 소속으로 올해 56살인 로리 라이트풋 신임 시장은 오늘(20일) 윈트러스 아레나(Wintrust Arena)에서 취임식을 갖고 제 56대 시카고 시장으로서의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취임식에는 전임 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