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 ACT 추가시간 또는 별도시험장 허용, 부정소지 늘어 부정입학 스캔들 계기 9000여 공립고교 조사 미국의 대학입시에서 적용되는 SAT와 ACT 등 대학학업능력 평가시험을 치를때 부유층과 백인이 많은 공립학교 일수록 추가 시간이나 별도의 시험장을 승인받아온 것으…
전국의 주택거래가 두 달 연속 감소했다. 전미 부동산중개인협회는 지난 4월 기존주택 판매량이 전달보다 0.4% 줄어든 519만채를 기록했다고 오늘(21일) 밝혔다. 전달에 4.9%의 감소세를 기록한 데 이어 두 달 연속 감소세를 기록한 것이다. 로이터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
오늘(21일) 이른 아침 가든그로브 지역 주택으로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가든그로브 소방국에 따르면 오늘(21일) 아침 6시 15분쯤 12000 블락 맨리 스트릿에 위치한 주택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60~70대의 고령 운전자는 은색 쉐보레 카마로 차량을 운전하다 중심…
가든 그로브 약국들을 돌며 절도 행각을 벌인 일당이 공개 수배됐다. 가든 그로브 경찰에 따르면 이 일당은 지난 18일 새벽 4시 14분부터 45분 사이 웨스트민스터 에비뉴를 따라 위치한 3곳의 약국을 돌며 절도 행각을 벌였다. 사건 현장은 8883 웨스트민스터 에비뉴에 위…
많은 주민들이 BBQ 파티를 즐기는 메모리얼데이 연휴를 앞두고 ‘비엔나 비프’(Vienna Beef)가 2,030 파운드에 달하는 핫도그를 리콜한다. 시카고 기반의 비엔나 비프는 자사의 소시지 제품에 금속 조각들이 함유됐을 가능성이 있다며, 연방농무부(USDA)에 이같은 사실을 전했…
경제 주간지 'LA비즈니스저널'이 어제(20일) 발표한 LA카운티 500대 경제인 명단에 한인 기업인 9명이 이름을 올렸다. 명단에는 뱅크오브오프의 케빈 김 행장, 한미은행 바니리 행장, CBB 조앤 김 행장이 금융부문에 올랐다. 또한 포에버21의 장도원 장진숙 부부와 청바지…
LA 다운타운 패션디스트릭 인근 거리가 쓰레기로 넘쳐나 자칫 발진 티푸스 확산 거점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NBC 4는 쓰레기가 넘쳐나지만 몇 달째 방치된 LA 다운타운 센트럴 에비뉴 인근 700 블락 세레즈 에비뉴 일대를 조명했다. 이곳은 지난해(2018년) 10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