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오는 한인 유학생 국가별 3위 유지 불구 매년 감소 전체 미국유학생 1.5% 증가 불구 신입생들은 5~6% 줄어 미국에 유학오는 한인 유학생들이 현재 5만 4500명으로 8% 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유학생 전체는 1.5% 늘어나 큰 폭의 하락에서 반전됐으나 신입생들은 5…
4월 실업률 3.6% 50년만의 최저, 26만 3천 증가 고용성적 금리유지, 근로소득 미흡, 저물가 금리인하요인 미국경제가 뜨거운 고용성적으로 냉각 우려를 날리고 있다 미국의 4월 실업률은 3.6%까지 떨어져 반세기만의 최저치를 기록했고 한달간 26만 3000개의 일자리를 늘려 …
주식시장은 이틀동안의 sell off mode를 멈추고 5주만에 가장 강력한 rally mode를 가동시켰지만 이틀 오르고 이틀 떨어지고 하루 혼조세를 보인 이번주를 엇갈린 등락으로 마감한 주로 기록했다. 글로벌 증시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예상보다 크게 증가한 비농업부문 취업자수와…
한인들도 많이 재학중인 UCLA 인근 한 아파트 내 차량 십 여대를 파손하고 도주한 일당이 공개 수배됐다. UCLA 경찰에 따르면 범행은 지난 1일 새벽 1시부터 아침 7시 30분 사이 11811 베니스 블러바드에 위치한 베니스 베리 아파트 주차장에서 이뤄졌다. 파손된 차량은 모…
1. 지난달 미국의 일자리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실업률은 50년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연방 노동부는 오늘 아침 4월의 비농업 일자리가 26만3천개 증가했고, 실업률은 3.6%로 떨어졌다고 발표했다. 2. 윌리엄 바 법무장관이 민주당 하원에서 증언하길 거부하자 민주당하…
미국의 지난달 일자리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실업률은 약 반세기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 4월 비농업 일자리가 26만3천개 증가했다고 오늘(3일) 밝혔다. 이는 전달(18만9천개 증가)은 물론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19만개 증가)를 크게 …
어제(2일) 남가주 정유소에서 또 화재가 발생했다. LA카운티 소방국은 어제 오후 4시 55분쯤 카슨 지역 1520 이스트 세풀베다에 위치한 필립스 66 정유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불은 어제 저녁 7시 20분쯤 완전히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인한 부상자는 발생하지 …
한인 학생들도 많이 재학하는 칼스테이트 노스리지 CSUN 에서 위협 메세지가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착수했다. CSUN경찰은 어제(2일) 캠퍼스 화장실 칸막이에 다음주 위협을 가할 것이란 내용의 메세지가 적혀있는 것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CSUN경찰은 이 위협을 심각하게 …
LA에서 7번째 홍역 감염 환자가 나왔다. LA카운티 보건국은 어제(2일) 7번째 홍역 환자가 발생했다고 확인하면서 이 환자는 지난달 해외여행을 통해 감염된 4명과 연관이 있다고 밝혔다. UCLA와 칼스테이트 LA에서 발생한 홍역 사태와는 관련이 없다고 보건국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