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이오 10명, 텍사스 20명 사망, 50명 넘게 다쳐 ‘증오범죄’ 가능성, 트럼프 인종 분열주의 책임론 미국서 주말 하루사이에 텍사스와 오하이오에서 두 건의 대규모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져 30명이나 숨 지고 50명 이상 다쳤다. 텍사스 엘파스에서의 총기난사는 특히…
지난 주말 수천 명이 몰린 쇼핑센터를 피로 물들이게 한 텍사스 주 엘패소 월마트 총격 사건에서 25살 여성이 생후 2개월 된 자기 아들을 지키기 위해 온몸으로 총탄을 막아낸 사연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오늘(4일) AP통신과 NBC 방송에 따르면 엘패소 주민 리…
'메이저 사냥꾼' 고진영(24)이 한 시즌에 메이저 3승에 강력하게 도전했지만,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 브리티시오픈(총상금 450만달러)을 3위로 마쳤다. 고진영은 오늘(4일) 영국 잉글랜드 밀턴킨스의 워번 골프클럽(파72·6천75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최…
연방 법무부는 어제(3일) 텍사스 주 국경도시 엘패소 시내 월마트에서 총기를 난사해 20명의 목숨을 앗아가고 26명을 다치게 한 뒤 체포된 총격 용의자 패트릭 크루시어스(21)를 '연방 증오범죄'(federal hate crime)로 기소하는 방안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AP통신이 오늘(4일) 보…
칼라바사스에서 가장 비싼 2천 5백만 달러짜리 대저택이 매물로 나왔다. 베네치아 풍의 이 저택은 볼링장과 20석 규모의 영화관, 태양광 발전소, 사우나 농구장, 테니스 코트까지 갖췄다. 23594 팍 사우스 스트릿에 위치한 저택은 2013년 완공됐으며, 침실은 8개, 화장실은 15…
가든그로브 지역 스트립몰의 한 카페로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가든그로브 경찰국은 어제(3일) 밤 11시 13분 14282 브룩허스트 스트릿에 위치한 ‘카페 치치’(Cafe Chi Chi) 안으로 미니밴 한 대가 들이닥쳤다고 밝혔다. 산타애나에 거주하는 운전자, 로베르토 샌…
부동산 개발사 ‘캔필드 디벨롭먼트’(Canfield Development)가 미드윌셔 지역에 콘도 단지 공사를 시작한지 반년이 지났다. 제법 전체 골격이 갖춰진 모습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피코 블러바드와 페어팩스 애비뉴 교차로 북동쪽 부지, 1323-1339 사우스 오렌지 그로브 애비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