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늘 남가주에서 노스리지 지진 이후 20년만에 가장 강력한 진도 6.4의 강진이 발생했다. 남가주 전역에서 강한 흔들림이 감지된 가운데 연방지질조사국은 규모 5.5에서 6.5의 강력한 여진이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2.오늘 지진으로 컨카운티 리지크레스트에서는 일부…
독립기념일인 오늘(4일) 오전 남가주에 노스리지 대지진 이후 가장 강력한 진도 6.4의 강진이 발생하며, 전역이 크게 흔들렸습니다. 여진도 수차례 이어졌는데, 연방지질조사국(USGS)은 팜스프링과 솔튼 호수 등에서 규모 5.5~6.5의 강력한 여진이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
독립기념일인 오늘(7월4일) 오전 LA 인근에서 강진이 발생했다. 연방지질국은 오늘 오전 10시33분 LA 북동부 San Bernardino County, Searles Valley에서 규모 6.6의 강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진앙지는 Ridgecrest에서 약 11마일 정도 떨어진 곳이다. 연방지질국은 20여분 경과후에 규모…
한인 숫자 갈수록 줄어 파워 약해진다 한인 고학력, 고소득, 정치력 강해진다 243번째 독립기념일에 한인들의 파워는 숫자면에서 약해지고 있으나 고학력, 고소득, 정치력면에서는 위상이 강해지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현재 미국내 한인 인구는 공식 통계로 106만 3000…
오늘(7월4일) 일어난 LA 북동부 Ridgecrest 부근 강진이 지난 노스리지 대지진 이후 가장 큰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LA Times는 오늘 아침 10시33분에 LA 북동부 Ridgecrest 부근에서 발생한 규모 6.6 강진이 1994년 노스리지에서 일어난 6.6 지진 이후 가장 규모가 큰 지진이라고 보도…
독립기념일인 오늘(7월4일) 오전 LA 인근에서 강진이 발생했다. 美 연방지질국은 오늘 오전 10시33분 LA 북동부 San Bernardino County, Searles Valley에서 규모 6.6의 강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진앙지는 Ridgecrest에서 약 11마일 정도 떨어진 곳이다. 연방지질국은 20여분 경과후에규…
독립기념일인 오늘(4일) 오전 모하비 사막에서진도 6.4의 강진이 발생해LA와 오렌지카운티는 물론샌디에고까지 흔들림이 감지됐다. 한인들은 건물이 휘청거리고TV, 침대 등의 가구들이좌우로 움직였다고 말했다. 연방지질조사국(USGS)은 오늘(4일) 오전 10시 34분 시어레스 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