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저녁 8시 19분쯤 또 다시 리지크레스트에서 발생한 규모 6.9 강진은남가주에서 20여 년 만에 발생한 가장 강력한 지진이었다. 지난 1999년 LA북동부 헥터 마인에서규모 7.1 강진이 발생한지 20년 만이다. 독립기념일이었던 어제(4일) 발생한 규모 6.4 보다 강한것이며 10…
LA 북동부 리지크레스트로부터 11마일 떨어진 곳에서 오늘(5일) 저녁 8시 19분쯤 또 다시 7.1강진이 발생했다. 어제(4일) 발생한 지역과 같은 곳이다. LA에서는 150마일 떨어진 지역이다. 또한 지진 규모도 어제 발생한 6.4보다 더 강하다. 당초 연방지질조사국은 7.1로 발표…
제 19기 민주평통자문위원회는 오는 9월 출범을 앞두고 여성과 청년 대상 추가 공모를 진행한다. 민주평통은 위원회 활동의 균형성과 활동성을 강화하고자 여성 해외자문위원을 기존 30%에서 40%로, 청년 해외자문위원은 기존 20%에서 30%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2000년 9월 1…
1.어제 LA북동부에서 규모 6.4 강진이 발생한 이후 1700여 차례의 여진이 잇따르고 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며칠 내에 본진보다 더 강력한 지진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우려했다. 2.어제 진도 6.4의 강진이 남가주를 강타한 가운데 빅원 공포가 다시 커지고 있다. 이를 계…
CBP 국경체포자 59만 4천명 x 45 달러=2648만달러 ICE 성인 3만 1100여명 390만달러, 복지부 아동 1만 3천명 470만달러 미국은 불법이민자들을 하루에 63만 8000명을 수용하는데 3500만달러씩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경에서 붙잡힌 59만 4000명을 일시 수용하는데 2648만달러, …
실업률 0.1 포인트 상승불구 아직 최저치, 고용증가폭 3배 개선 고용 5월 냉각에서 6월 열기 회복, 7월 금리 대폭인하 대신 0.25 내릴듯 미국의 6월 실업률이 3.7%로 올라갔으나 22만 4000개의 일자리를 늘려 고용 열기를 회복했다 고용지표 개선에 따라 7월말 금리를 0.5 포인…
주식시장은 4일동안의 상승세를 멈추고 7일만에 처음 약세로 밀렸다. 글로벌 증시가 엇갈린 가운데 예상치를 크게 능가한 비농업부문 취업자수는 이번달 말 금리인하 가능성을 낮추는 악재로 작용했다. 출발과 함께 곧바로 sell off mode로 꺾인 장은 폭락했던 것의 80%이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