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주민들을 지진 공포에 휩싸이게 한 지난 5일 규모 7.1의 강진 흔적이 인공위성 사진에서도 또렷하게 포착됐다. 인공위성 이미지업체 플래닛랩스의 윌 마셜 최고경영자(CEO)는 오늘(9일) LA에서 북동쪽으로 155마일 떨어진 컨카운티 리지크레스트 인근의 지표면을 지…
올 봄 파피꽃이 만개한 남가주 레이크 엘시노어가 ‘수퍼 블룸’(Super bloom) 현상을 보기위한 인파로 골머리를 앓은 가운데 최근에는 북가주 솔라노 카운티가 ‘해바라기 대란’에 직면했다. 지난달(6월) 중순부터 욜로, 솔라노, 콜루사 카운티 일대 하이웨이를 따라 5만 …
어제(8일) 밤 그라나다 힐스 지역 게이트 단지에서 발화한 산불이 임야 0.25에이커를 전소시키고 진화됐다. LA소방국은 산불이 발생한 브라이들우드 이스테이츠 게이트 단지내 12169 델란테 웨이로 소방대원 41명을 투입해 22분여 만에 불길을 잡았다. 다행히 인명, 재산 피…
UCLA가 산부인과 의사의 성범죄 사건에 350만 달러 합의금을 지불한 것으로 나타났다. UCLA는 UCLA에서 근무한 제임스 M 힙스 박사로부터 성폭력을 당했다고 고발한 환자에게 지난달 225만 달러를 합의금을 지불했다고 어제(8일) 밝혔다. 이 환자는 지난해 2월 힙스 박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