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스튜디오 시티내 차량과 쓰레기 수거함 등 11곳에 불을 지른 방화 용의자가 체포됐다. LA소방국에 따르면 지난 23일 새벽 5시 30분쯤 벤츄라 블러바드와 유레카 드라이브 일대에서 다수의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불과 3블락 안에서 차량과 쓰레기통 11…
프랑스 G7(주요 7개국) 정상회담에 참석 중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5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친서를 언급하며, 한미 연합 군사훈련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거듭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 프랑스 비아리츠에서 열린 G7 정상회담 중간에 아베 신조 일본…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이 북한이 지난 23일(LA시간)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을 때 한국과 방위 당국 간 보완적인 정보공유를 했다고 밝혔다고 NHK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가 장관은 25일 도쿄에서 기자들에게 "지금까지 한국과 군사정보보…
남가주 사막 지역에 서식하고 있는 야생 당나귀들이 최근 대량 총격살상된 것으로 나타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LA Times는 CA 국도 15번 네바다주 인근 ‘Clark Mountain Herd Area’ 사막에서 총 42마리의 야생 당나귀들 사체가 발견됐는데 모두 총상을 입고 죽어있었다고 전했다…
CA 지역이 올해(2019년) 이른바 ‘연어 풍년’을 맞고 있다. 밴쿠버 일간지 ‘The Columbian’은 CA 연안 ‘연어 어획량’이 최근 수년만에 최고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CA Department of Fish and Wildlife, CA 어류야생생물부는 올해(2019년) 연어 어획량이 당초 전…
지난주 사망한 롱비치 경찰국의 경찰견(K-9)인 ‘Ozzy’가 경찰견 전용 차에 방치돼 더위로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LA Times에 따르면 롱비치 경찰국 한 경찰관이 자신이 담당하는 경찰견의 갑작스런 죽음을 지난주 신고했다. 이에따라 롱비치 경찰국은 자체 조사에 들어갔…
CA주가 최근 경찰의 총격사용에 제한을 가하는 AB 392, 일명 ‘CA Act to Save Lives’를 둘러싸고 많은 논쟁들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쪽에서는 대단히 미흡해서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내용이라고 비판하고 있고 다른 한쪽에서는 환영하면서 조속히 법으로 확정되기를 …
美 전역에 ‘Homeless’, 노숙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에대한 책임을 떠넘기는 ‘책임전가’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커티스 힐 인디애나주 검찰총장은 FOX News 기고문에서 지금 미국 전역 대도시들에서 노숙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커티스 힐 인디애나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