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2심에서 법정구속돼 수감 중인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게 대법원은 9일 징역 3년 6개월형을 확정했다. 2심 선고 후 8개월만이다. 안 전 지사는 '위력에 의한 성폭행'을 인정할 수 있는지를 두고 1심과 2심에서 엇갈린 판결을 받았다. 1심 재판부…
어제(8일) 오후 미션힐스 지역 118번 프리웨이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로 ‘교통대란’이 이어졌다. LA소방국에 따르면 어제(8일) 오후 12시 30분쯤 산불이 시작돼 118번과 5번 프리웨이 교차점 북서쪽에서 불길이 목격됐다. 산불은 45분여만에 진화됐지만, 그동안 118번 프리웨…
LAPD 경찰 2명이 강력한 마약성 진통제인 ‘펜타닐’(fentanyl)에 노출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사건은 어제(8일) 저녁 7시쯤 유니언 스테이션내 버스 정류장에서 일어났다. 이곳에서 한 남성이 음란행위를 하고있다는 신고가 들어왔고, 출동한 경…
오늘(9일) 새벽 LA다운타운 상업용 건물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LA소방국에 따르면 오늘(9일) 새벽 0시 10분쯤 1915 이스트 7가에 위치한 원단 도매 업소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업소명은 아츠 디스트릭트내 ‘페이맨 패브릭’(Payman Fabric)으로 확인됐다. 186명…
홍콩의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 반대 시위가 장기화하면서 홍콩에 사는 외국인들과 중국 본토 출신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오늘(9일)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홍콩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65만명 이상으로, …
H-1B 신청자 20만명중 낙첨자 11만6천명+심사기각자 2만 8천명 OPT 35만명중 스템 6만제외 27만명에서 비자탈락자 수만명 이달내 떠나야 미국서 대학이나 대학원을 졸업한 유학졸업생들 중에서 H-1B 등 취업비자에서 탈락한 15만명이나 대거 이달안에 미국을 떠나야 할 것으로 …
금리인하 연준 18일 0.25%, 투자자 0.5%, 트럼프 1% 요구 트럼프 무역전쟁 본격 여파 연말안에 종전 또는 휴전하나 미국경제가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전쟁으로 냉각될 조짐을 보임에 따라 연방준비제도의 잇딴 금리인하로 막아낼 수 있을지 주목을 끌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文대통령, 조국 법무부장관 전격 임명...대국민 메세지 발표 문재인 대통령이 9일(이하 한국시간)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전격 임명했다. 지난달 9일 개각에서 지명한지 한 달 만이다. 이날 오전 조국 후보자와 6명의 장관 및 장관급 후보자에 대한에 대한 임명안을 재…
라파엘 나달, 메드베네프 꺽고 US 오픈 우승... 통산 4번째, 메이저 19승 금자탑 라파엘 나달(33세, 세계 2위, 스페인)이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국립테니스센터 아서 애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US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다닐 메드베데프(23세,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