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코리아와 서울메디칼그룹이 마련한 ‘2019 시니어 청춘 콘서트’가 어제(22일) LA한인타운 남가주 새누리 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1,500여명의 한인들이 객석을 가득 메웠다. 초대가수 전영록의 무대와 푸짐한 경품 등으로 한인 어르신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오늘 검찰에 구속됐다. 한국 검찰이 지난 8월 27일 조 전 장관 일가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나선 지 58일 만이다. 검찰이 의혹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정 교수의 신병을 확보함에 따라 조 전 장관까지 직접 겨냥할 수 …
1. 트럼프 행정부가 건강보험없는 신규 이민자들의 미국입국 거부 정책을 11월 3일부터 강행할 채비를 하고 있어, 영주권 후보 중 65%인 37만 5천명이 매년 탈락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2. 산불 위험이 크게 높아질 내일과 모레에 아주사, 코비나, 글렌도라, 랭캐스터, …
CJ의 한식 레스토랑 체인 '비비고'가 LA에 문을 열었다. LA타임스는 오늘(23일) 푸드섹션에서 '비비고 키친'이 LA 한인타운 서쪽에 위치한 대형 고급 쇼핑몰 웨스트필드 센츄리 시티(Westfield Century City)에 오픈했다고 전했다. 50석의 좌석 규모를 갖춘 '비비고 키친' LA점에서는 …
남가주 일대 오늘도 어제에 이어 고온건조하고 바람 부는 기후가 예상되는 가운데 산불 위험이 고조되는 내일(24일)과 모레(25일) 산불 주의보(red flag warning)가 발령됐다. 국립기상청은 내일 새벽 5시부터 다음날인 금요일 오후 5시까지 남가주 일대 산불 주의보를 발령…
LA카운티가 또다시 홍역 비상에 걸렸다. LA카운티 보건국은 한 홍역 감염자가 이달 중순 하루 종일 애나하임 디즈니랜드에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어제(22일) 밝혔다. 보건국에 따르면 홍역 감염자는 지난 16일 오전 9시 15분쯤부터 저녁 8시 35분쯤까지 디즈니랜드를…
남가주에 또 강제 단전 가능성이 경고됐다. 남가주 에디슨사는 고온건조한 기후에 산타애나 강풍의 영향으로 산불 위험이 크게 높아지는 내일(24일)과 모레(25일) 남가주 6개 카운티에 강제 단전이 이뤄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강제 단전 영향권에 든 주민은 모두 16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