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시민권 취득 한인 1만 5922명, 10% 증가 트럼프 시대 2년연속 늘어, 영주권자 불안 반영, 한인파워 신장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는 한인들이 트럼프 행정부 들어 매년 늘어나면서 지난해 1만 5000명을 넘어섰다 미국시민권을 취득한 한인들은 오바마 시절이던 2016년 1만 …
LA 지역의 심각한 노숙자 증가 문제를 여실히 보여주는 한 사례가 소개돼 눈길을 끈다. CNN은 오늘(17일) LA 지역 노숙자 증가 문제를 진단하면서 노숙자로 전락한 50대 남성 사연을 공개했다. 올해 52살인 숀 플레전츠는 텍사스 주 샌 안토니오에서 공군으로 복무한 아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LA 포함 남가주를 전격 방문하면서 대대적인 도로 통제가 이뤄진다. 이에 따라 극심한 교통정체가 예상되면서 LAPD는 운전자들에게 차단구간을 사전에 확인하고 우회할 것을 권고했다. 우선 LA 지역에서는 오늘(17일) 새벽 4시부터 내일(18일) 정…
한인타운 청소년회관 KYCC가 세계 청소의 날을 맞아 ‘제 5회 한인타운 청소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LA 찬양교회 (3401 W. 3rd Street)에서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KYCC와 LA 시 환경미화부, 라티노 봉사 단체 등 총 8개 단체 500여명이 참가…
재미대한체육회(회장 이규성)가 지난 14일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골드코스트 호텔에서 임시 대의원 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 재미대한체육회는 2023년 열리는 제22회 미주한인체육대회(Korean American National Sports Festival, 미주체전) 개최지로 LA를 확정했다. 미주체전은 선…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하루새 급등했다. 전국자동차클럽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에 따르면 오늘(17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보다 2.1센트가 뛴 갤런당 3달러 69센트다. 지난 사흘간 변동이 없다가 갑자기 오른 것이다. 또 오늘 오렌지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
LA대형 쇼핑몰 ‘더 그로브’ 쇼핑센터 인근에서 어제(16일) 총격사건이 발생해 1명이 부상당했다. LAPD는 어젯밤 9시쯤 더 그로브 드라이브 부근 300 블럭 스탠리 애비뉴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20대 남성은 팔과 다리에 총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