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가 미프로골프(PGA) 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총상금 660만달러)에서 연장전 끝에 준우승했다. 임성재는 오늘(22일) 미시시피주 잭슨의 잭슨 컨트리클럽(파72·7천24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로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2018-201…
사우디아라비아 원유시설 폭격으로 인해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예상대로 6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국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오늘(22일) LA 카운티의 갤런당 평균 개솔린 가격은 3달러 79를 기록했다. 지난 6일동안 12.3 센트 오른 것이다. 일주일 전보다 11.…
어젯밤 LA시청 건물에 ‘배트맨’시그널이 떴다. LA 다운타운 시청 건물 외벽에 어제(21일) 밤 8시부터 “배트맨” 사인 라이트가 환하게 비췄다. 이는 지난 9일 향년 88살을 일기로 LA자택에서 눈을 감은 TV드라마 ‘배트맨’의 원조 주역 아담 웨스트의 삶을 기리기 …
베이커스 필드에서 훔진 6천달러에 달하는 동전을 유모차에 싣고 도주하려던 절도범이 경찰에 체포됐다. 베이커스 필드 경찰국에 따르면 올해 29 살의 여성, 다린 프리츠가 한 가정집에서 절도한 쿼터(quarter) 6천달러를 유모차에 싣고 달아나다 이를 보고 의심하고 불시 …
스위스에서 5세대 이동통신(5G) 구축에 대한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5G 안테나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국민 건강에 위협이 된다는 것이다. AFP 통신에 따르면 이날 스위스 수도 베른에 있는 국회의사당 앞에서 수천 명이 운집한 가운데 5G 안테나 설치에 반대하는 집회가 열렸…
LA시에서 주민들의 시민권 취득을 돕기 위한 센터가 한 곳 더 늘었다. 에릭 가세티 LA시장 사무실에 따르면 지난 19일 LA한인타운 인근에 위치한 에코파크 도서관(1410 W. Temple St)에 주민들의 시민권 취득을 돕는 ‘뉴아메리카센터’가 문을 열었다. 이는 LA시에서 운영하는 7…
라카나다 프리웨이에 사고로 대형 크레인 트럭이 도로를 막아 한동안 교통이 차단되는 사태가 빚어졌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에 따르면 어제(21일) 오후 4시 20 분쯤 버크셔 애비뉴 인근의 210번 프리웨이에 대형 크레인 트럭이 사고로 전복돼 도로가 차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