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에 역대급 강풍이 강타할 전망이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산타애나 강풍은 오늘(30일) 새벽부터 남가주 일대 불기 시작해 내일(31일)까지 계속 불 것으로 예보됐다. 시속 80마일 돌풍을 동반한 시속 50~70마일의 산타애나 강풍은 역대급으로 세며 재앙적일 수 있다…
어젯밤 롱비치 파티장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2명의 사상자가 났다. 롱비치 소방국에 따르면 어젯밤(29일) 10시 45분쯤 2천 7백 블럭 7가에 위치한 주택 파티장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이번 총격으로 3명이 현장에서 숨졌다. 숨진 피해자 3명은 모두 성인 남성들로 …
현재 무섭게 확산하고있는 게티 산불(Getty Fire)의 원인이 전선에 부딪힌 나뭇가지로 확인됐다. 랄프 테라자스 LA소방국장과 에릭 가세티 LA시장은 조금 전 기자회견을 통해 어제(28일) 새벽 세풀베다 패스 인근 도로에서 강풍으로 쓰러진 나무가 전선을 덮친 뒤 스파크가 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