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차원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주별 마감일 더 길어 보험사 다시 늘고 보험료 평균 4% 하락, 안정세 되찾아 ACA 오바마 케어의 2020년도분 등록이 시작돼 한달반 내지 세달까지의 가입이나 갱신에 돌입했다 2020년도에는 참가 보험사들이 40개사나 늘고 월 보험료는…
LA 자비시장의 신화로 불리던 한인 의류업체 포에버21이 파산보호신청을 낸 데 이어 전국의 매장 200곳을 곧 정리하기로 했다고 CNN비즈니스가 오늘(31일) 보도했다. CNN은 "포에버21이 방대한 매장 임대료 부담을 덜어내고 패스트 패션(중저가 의류) 기업으로 살아남기 위해…
1. 이 시간 CAL 주에선 무려 12곳에서 산불이 발생해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강풍은 오늘 저녁까지 예상되고 있어 진화가 쉽지 않은 가운데, 새로운 산불이 이어서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2. O/C 풀러턴에서 어젯밤 산불이 발생해 11에이커를 태우면서 한때 주민 …
LA평통이 다음달(11월) 8일 출범식을 앞두고 회장이 바뀌는 초유의 사태를 맞았다. 18기 회장에서 유임됐던 서영석 회장이 물러나고 에드워드 구 총괄 수석부회장이 다음달(11월) 1일부터 LA평통 19기를 이끌게됐다. 임기는 2년이다. 평통 사무처는 다음달 1일 LA 평통 회장 …
어제(30일) 시미 밸리에서 발생한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했다. ‘이지 산불’로 지금까지 최소 천 648에이커가 전소됐다. 또 산불은 6천 5백여 채 주택을 위협해 3만여 명의 주민들이 대피한 상태다. 산불로 폐쇄됐던 23번 고속도로는 오늘 아침 재개통됐…
남가주에 잇딴 산불이 일어난 가운데 희망적인 소식도 있다. 지난 24일 캐년 컨추리에서 발생했던 틱 산불이 거의 진화됐다. LA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틱 산불로 4천 615에이커가 전소된 가운데 진화율은 98%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틱 산불은 오늘(31일) 중으로 완…
게티 산불은 진화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게티 산불로 대피했던 주민들 대부분이 귀가할 수 있게 됐다. 당국에 따르면 어제(30일) 저녁 7시를 기준으로 게티산불로 745에이커가 전소됐고, 진화율은 39%로 올랐다. 이로써 405번 프리웨이와 켄터 애비뉴, 선셋 블러바드 …
어제(30일) 힐 산불이 났던 리버사이드 카운티 후루파 밸리에는 오늘(31일) 새벽 또다른 산불이 새로 발생했다. 캘 파이어에 따르면 오늘 새벽 0시 40분쯤 랜초 후루파 팍 인근 5400 블럭 46가 애비뉴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46 산불이라고 명명된 이 산불은 처음에 4분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