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국제공항이 추수감사절 연휴에서 일상으로 복귀하는 주민들로 인해 북새통을 이룰 전망이다. LA 국제공항 관계자들은 오늘(1일)과 내일(2일) 무려 24만 6천 여명이 LA 국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추산했다. 특히, 오늘(1일) 차량 10만 여대가 LA 국제공항을 오갈 것으로 …
지난 24일 일부 승객들이 복통을 호소해 LA 항에 긴급 정박했던 크루즈 선박 ‘노르웨이 조이’ 호가 같은 이유로 LA 항에 또 다시 긴급 정박했다. LA 소방국은 새벽 5시 10분쯤 ‘노르웨이 조이’ 호 승객 일부가 복통을 호소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소방 대…
루이지애나 주 뉴올리언스에서 오늘(1일) 총격 사건이 발생해 11명이 중, 경상을 입었다 수사 당국에 따르면 중부 표준시, 오늘(1일) 새벽 3시 21분쯤 뉴올리언스 프렌치쿼터의 외곽 도로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구 시가지인 프렌치쿼터는 새벽까지 관광객의 발길이 이…
사우스다코타 주에서 소형 비행기 1대가 추락해 아동 2명을 포함해 9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고 AF P통신이 오늘(1일) 보도했다.연방항공청FAA에 따르면 어제(30일) 정오쯤 사우스다코타주 브룰 카운티에 있는 체임벌린 공항에서 출발해 아이다호주로 향하던 '필라투스 PC-12' …
산타클라리타 지역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부부가 모두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LA 카운티 소방국은 어제(30일) 낮 12시쯤 28900블락 플라워 팍 드라이브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화재 발생에 따른 연기가 피어오른다는 이웃 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샌버나디노 지역 한 모텔에서 칼스테이트 노스리지 대학원생을 총격으로 숨지게 한 남성 용의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샌버나디노 경찰국에 따르면 추수감사절 당일인 지난 28일 낮 12시 40분쯤 100블락 사우스 E. 스트릿에 위치한 모텔에서 올해 25살, 에비섹 수데쉬 바트…
남가주를 강타한 겨울 폭풍으로 샌버나디노 북쪽 산악지대인 애로우헤드 지역에서 대규모 정전사태가 발생했다. 남가주 에디슨 사에 따르면 어제(30일) 애로우 헤드 지역에 대규모 정전 사태가 발생해 마운트 발디 지역 175가구를 포함한 10,300 여 가구에 전력 공급이 중…
오클라호마 주에서 경찰관에게 '돼지'(pig)라고 인쇄된 음료를 준 스타벅스 직원이 해고됐다고 CNN이 어제(30일) 보도했다. 'pig'는 경찰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이다. 보도에 따르면 오클라호마의 소도시 키퍼의 한 경찰관은 추수감사절인 지난 28일 같이 근무를 서는 …
CA 30대 암벽등반가가 며칠전 북부 멕시코에서 등반 도중 추락해 숨졌다. LA Times는 올해 31살의 브래드 고브라이트가 지난 27일(수) 멕시코 북부 ‘El Potrero Chico Peak’에서 정상인 ‘Sendero Luminoso’ 암벽을 등반하다가 떨어져 숨졌다고 보도했다. 브래드 고브라이트는 추락 …
남가주 지역 일부 해안가들이 생하수 대량 유출 사태로 전격 폐쇄됐다. LA Times는 어제(11월29일) 생하수 약 400만여톤이 유출되면서 보건당국에 의해 남가주 Orange County에 있는 Laguna Beach를 비롯해 일대 해안가들이 폐쇄됐다고 보도했다. LA Times는 Laguna Beach 부근에 있는 B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