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대표적 부촌인 Bay Area 지역이 CA 전체에서 가장 소득불균형이 높은 곳으로 나타났다. CA 공공정책위원회는 2018년 US Census 통계자료를 근거로 CA에서 가장 소득 격차가 큰 지역이 Bay Area라고 밝혔다. US Census 통계자료에 따르면 Bay Area는 최상위층과 최하위층간 소득…
최근 여름같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 남가주 지역이 내일(2월2일)과 모레(3일) 쌀쌀해질 것으로 예측됐다. 국립기상청, National Weather Service는 남가주 지역 날씨가 이상 고온 현상을 보이고 있지만 다시 예년 기온을 회복해서 기온이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National Weather Serv…
CA는 올해(2020년)부터 대선 경선이 기존의 6월에서 3월로 앞당겨져 3월 첫째주 화요일, ‘Super Tuesday’에 치뤄진다. 이에따라 CA 대선 경선, Primary에 대해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투표용지가 당장 2월3일(월)부터 발송된다. 정치 전문 데이터 회사, ‘Political Dat…
UC 계열이 중국으로의 여행을 제한하는 조치를 발표했다. UC 계열은 지난 1월30일(목)을 기해서 중국으로의 ‘Non Essential Travel’을 금지했다. 현재 중국을 넘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이른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사태’ 때문이다. 자넷 나폴리타노 UC 계열 …
미국에서 어제(1월31일) 7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나왔다. Santa Clara County 보건국은 San Francisco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전했다. 이 남성은 중국 우한을 방문한 사람으로 우한에 있을 때 신종…
마약 관련 혐의로 추방됐던 캄보디아계 미국인이 5년만에 다시 미국으로 돌아와 큰 화제가 되고 있다. S.F. 지역 언론 ‘S.F. Chronicle’은 행정기관의 실수에 의해서 추방됐다가 지난 1월29일(수) 돌아온 CA 주민 스토리를 전했다. 35살의 속 로응은 Fresno에 거주하던 캄보디아…
그동안 논란이 많았던 주택 ‘Zoning’ 관련 SB 50이 CA 주 의회에서 결국 부결되고 말았다. CA 주 상원은 지난 1월29일(수) 오후 SB 50에 대한 표결을 실시했는데 반대 18표, 찬성 15표로 통과되지 않았다. 주 상원의원 6명은 표결에 불참했다. CA 주 상원은 투표 다음날이었던 30…
뒤늦게 민주당 대선 경선에 참여한 마이클 블룸버그 前 NY 시장이 최대 승부처 CA를 공략하고 있다. ABC 방송은 다른 민주당 대선 주자들이 2월3일(월) 첫 경선인 Iowa Caucus를 앞두고 Iowa 유권자들을 상대로 캠페인 경쟁을 하고 있는 가운데 마이클 블룸버그 NY 시장만 홀로 CA…
중국이 세계 무역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이후 미국에서는 CA주가 가장 큰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LA Times는 CA가 상당수 ‘Job’을 중국에 잃었다며 미국의 그 어떤 주들 보다도 사라진 ‘Job’이 많다고 전했다. 중국은 지난 2001년 세계무역기구, WTO에 가입했는데 …
<앵커>한국 교민을 태운 2차 전세기가 조금전 2시간가량 비행 끝에 LA시간 오늘 오후 3시 12분쯤 김포공항에 도착 했습니다.전세기를 신청한 720여 명 가운데 남은 350여 명의 교민이 탑승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이보다는 적은 인원이었던 330여 명이 전세기에 탑승을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