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마지막 날인 오늘(31일) 미 서부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로 열리는 새해맞이 행사는 LA다운타운 그랜드 팍 카운트다운 행사다. 올해 그랜드팍+뮤직 센터의 N.Y.E.L.A.(New Year’s Eve LA) 행사는 오늘 저녁 8시부터 내일(1월 1일) 새벽 1시까지 LA시청부터 새롭게 리노베이션…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31일) 2020년 신년 인사를 발표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각종 현안과 관련한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은채 “국민 모두의 삶이 더 밝고 더 행복한 새해를 소망한다"고 인사했다. 다음은 문재인 대통령 새해 인사 전문이다. 국민과 함께 희망을 품고 20…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오늘(31일) 2020년 신년사를 통해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 가능한 한 모든 것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메르켈 총리는 "지구 온난화는 현실이고 위협"이라며 "상승하는 지구 온도와 지구 온난화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는 모두…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2020년도 신년사에서 장기간 시위로 얼룩진 홍콩의 번영과 더불어 일국양제를 강조하고 나섰다. 시진핑 주석은 새해를 목전에 둔 오늘(31일) 관영 중앙(CC)TV 등을 통해 전국에 방송된 신년사에서 "최근 마카오 반환 20주년 경축 행사에 참석했는데 …
텍사스 주 한 교회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나고, 랍비(유대교 율법 교사) 자택에서 괴한이 흉기 난동을 벌이자 흉악범에 대응하기 위해 총기 무장을 허용해야 하는지를 놓고 미 사회에서 논쟁이 불거지고 있다. NBC 뉴스는 오늘(31일) '텍사스 교회 총격'과 '하누카 흉기 공…
증가-텍사스 3석, 플로리다 2석, 5개주 1석씩 늘어 감소-캘리포니아, 뉴욕, 펜실베니아, 일리노이 등 1석씩 줄어 2020년 새해 텍사스와 플로리다와 같은 격전지에서 하원의석과 이에따른 대통령 선거인단 숫자가 늘어 나게 돼 맞대결이 격화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5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