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코미디언 쟈니 윤(한국이름 윤종승)씨가 지난 8일 새벽 4시쯤 별세했다. 향년 83세다. 쟈니 윤씨는 박근혜 정부 때 한국관광공사 상임감사에 임명돼 공직생활 중 지난 2016년 뇌출혈로 쓰러진 후 LA로 돌아와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윤씨의 시신은 UC어바인 메디컬센…
마이크 퓨어 LA 시 검사장이 LA 시장 선거에 공식 출마했다. 마이크 퓨어 LA 시 검사장은 오는 2022년 시장 선거에 출마할 뜻을 어제(9일) 공식 발표했다. 이와 더불어 자체 기금 모금 위원회를 구성했다. 민주당 퓨어 시 검사장은 주요 공약으로 노숙자 증가 문제 해결…
최근 미국에 '코로나 19'가 확산되면서확진자들, 사망자들 숫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이렇게 되자 남가주 지역 보건국들이 '코로나 19' 의심 증상자들을 위한 특별 연락처를 운영하고 있다. - LA카운티, LAC Department of Public Health 213-240-7941 (8:00am-5:00pm, 월-금), …
1. LA카운티에서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2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첫번째 LA의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임신부, 노인, 기저질환자 등의 외출 자제가 권고됐다. 2. 미국의 코로나19 감염자가 하루동안 백명 이상 늘어 700명을 넘어섰고, 사망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오늘(10일) 코로나19 충격에 대응한 연방 정부의 재정부양책 기대 등으로 상승 출발했다. 동부시간 오전 9시 50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어제보다 636.13포인트(2.67%) 급등한 24,487.15에 거래됐다. S&P 500 지수…
CA주 코로나 19 확진자는 모두 133명 이상으로 늘어났다. CA주 보건국에 따르면 어제(9일) 오후를 기준으로 코로나 19 확진자 수는 133명, 사망자 수는 2명으로 확인됐다. 코로나 19 환자 수는 하루새 19명이 늘어난 것이다. 특히 어제 LA카운티에서만 롱비치 3명을 포함해 …
한인 학생들도 많이 재학하는 칼스테이트 대학 노스리지 CSUN의 학생 13명이 코로나 19에 노출됐을 가능성에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CUSN측은 어제(9일) 최근 워싱턴 DC에서 개최된 컨퍼런스에 참석한 학생들이 증상을 보이지는 않지만 만일을 위해 14일간 자가 격리에 들어갔…
남가주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오늘(10일) 새벽 프리웨이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에 따르면 오늘 새벽 2시 30분쯤 웨스트 레이크 지역, 알바라도 스트릿 부근 101번 프리웨이 북쪽방면에서 대형 트럭과 람보르기니 차량이 충돌했다. 이…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워싱턴DC 본부에서 코로나19 의심 환자가 나왔다. 오늘(10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SEC는 어제(9일) 오후 8시쯤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워싱턴DC 본부 건물 9층에서 일하던 한 직원이 코로나19 감염 의심자로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
코로나19가 미 전역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일부 병원은 'N95' 마스크 재고 부족으로 비상이 걸렸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어제(9일) 보도했다. 일선 병원에선 의료용 N95 마스크를 새로 주문하는 것은 물론 언제쯤 마스크를 받을 수 있는지 예측하는 것조차 어려워진 실정이다. …
1920년 참정권 쟁취에 몸 바친 여성들부터 2019년 기후변화 대응을 촉구하며 기성세대와 싸우는 10대 소녀까지. 미 시사주간지 타임이 어제(9일) 지난 한 세기 동안 세상을 변화하는 주춧돌을 놓았지만 조명받지 못했던 '올해의 여성' 100인을 선정했다. 세계 여성의 날(3월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