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회에 따르면 코로나19 의심증세가 나타날 경우 한인들은 LA카운티 보건국 핫라인 ‘211’번을 통해 #3을 선택하면 한국어 통역 서비스와 함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 한인회, 213-999-4932번으로 연락하면 코로나19 관련 정보는 물론 소셜미디어 상에 떠도는 정보의 진위…
LA카운티에서 열릴 제 5회 ‘지구의 날’ 기념식이 미뤄졌다. LA위생국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다음달(4월) 25일 베니스 펜마르 팍(Penmar Park)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지구의 날’행사를 연기했다고 밝혔다. 또 현재 코로나19의 확산을 막는것이 최우선인 …
1. LA 카운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9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 60대 여성 기저질환자로 한국에 체류했다가 입국한 방문객으로 확인돼, 한인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2. CA 주내의 감염자가 177명, 사망자는 4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게빈 누섬 CA 주지사…
코로나 19 공포에 남가주 아시안들의 총기 구입이 급증했다고 ABC7이 어제(1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더스트리 지역에 있는 한 총기 판매점(Gun Effects&Cloud 9 Fishing) 업주, 데니스 린은 평소에도 바쁜 편이었지만, 2주 전쯤부터 손님이 크게 늘어나 지금은 훨씬 더 …
뉴욕증시가 오늘(12일) 또다시 폭락세를 보이면서 주식 거래가 일시 중지되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주가 급등락의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15분간 매매를 중단하는 제도로, 뉴욕증시 전반을 반영하는 S&P 500지수 기준으로 7% 이상 급락하면서 발효된다. S&P500 지수…
코로나 19 여파로 CA주 경제가 한층 더 약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UCLA 앤더슨 경제연구소는 오늘(12일) 아침 올 1분기부터 3분기까지 CA주 경제가 이전 관측보다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올 3분기에 가장 약화된 뒤 4분기에 회복하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
CA주 코로나 19 확진자 수가 170명을 넘어섰다. CA주 보건국은 어제(11일) 오후를 기준으로 177명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오늘(12일) 새벽 존스홉킨스대 집계에 따르면 CA주 확진자는 이보다 2명 더 많은 179명이다. 사망자는 4명이다. 남가주에서는 LA카…
게빈 뉴섬 CA주지사가 코로나 19와 관련해 250명 이상 모이는 대규모 모임과 집회를 갖지 말라고 경고했다. 뉴섬 주지사는 어젯밤(11일) CA주 보건국의 이같은 결정을 받아들인다며 주 전역에서 최소 이달 말까지는 250명 이상 모이는 어떠한 모임과 집회도 열지 말고, 이…
세계 각국이 대유행에 접어든 코로나19에 대처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전통적으로 미국이 맡아온 '지휘자' 역할의 부재 속에 헛발질만 거듭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뉴욕타임스(NYT)는 어제(11일) '리더십 공백 속 바이러스에 대한 국제사회의 헛발질 대응'이…
민주당 대선레이스에서 중도 하차한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이 공화당 소속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저격하는 광고에 거액의 돈을 쏟아부은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어제(11일) 블룸버그 전 시장의 선거캠프가 '반(反) 트럼프' 광고에만 2억7천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