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지역의 ‘Real ID’ 발급이 대단히 더디게 진행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정부에 의해 유일하게 인정되는 본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인 ‘Real ID’는 올해(2020년) 10월1일부터 본격적으로 검문에서 활용된다. 이에따라 CA주도 다른 주들과 마찬가지로 기존 운전면…
LA Times가 사설을 통해 투표를 강요하는 행태를 비판했다. LA Times는 어제(2월7일) ‘No, California should NOT force people to vote’라는 흥미로운 제목의 사설을 게재했다. CA는 사람들에게 투표를 강요해서는 안된다는 제목의 사설에서 LA Times는 San Rafael을 지역구로 하는 민주당 마…
최근 전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Sino Phobia’, 즉 ‘중국인 혐오’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CA에서는 ‘중국인 혐오’를 넘어서 ‘아시안 혐오’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요즘 거의 모든 뉴스마다 중국 우한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흰색 방호복을 …
CA 지역의 버려진 유정이 애물단지가 되고 있다. LA Times는 CA 지역에 버려진 유정들이 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존재가 되고 있고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세금을 낭비하게한다고 보도했다. LA Times는 CA의 수많은 정유회사들이 수천여곳에 달하는 유정들을 버려두고 떠나 …
LA를 지역구로 하는 CA 주하원의원이 부적절한 신체 접촉으로 ‘Me Too’ 대상이 돼 주하원의장으로부터 징계 조치를 받았다. 앤서니 렌든 CA 주하원의장은 LA 북동쪽, East LA 등을 관할하는 웬디 카리요 CA 51지구 주하원의원과 조지 에스파르자 CA 51지구 주하원의원 사무장을…
민주당 대선 경선이 ‘Iowa Caucus’로 공식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다음달(3월) 3일 열리는 CA 경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예년과 달리 6월이 아닌 3월에 열리게돼 민주당 경선 결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유력 대선주자들의 CA를 둘러싼 경쟁도 갈수록 치열해…
한국 사이버 외교사절단 ‘VANK’가 아시안들에 대한 차별과 혐오를 멈추라는 세계적 청원 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VANK’는 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의 약자로 외국인을 비롯해 한국을 알고 싶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Email로 한국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