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달러 규모의 경기부양책을 추진하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인 개개인에 2천달러씩 주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 WP가 오늘(18일) 보도했다. 4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천달러 짜리 수표를 보내주는 방안으로 총 5천억 달러가 소요된다는 게 미 재무…
1.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코로나19에 따른 충격 완화를 위해 1조 달러 규모의 경기부양책을 추진하고 있다. 2주 내로 미국인 성인 한명당 천달러 씩을 지급하는 방안이 포함돼 있어 주목된다. 2. 또 4월 15일까지 소득세 세금보고를 하되, 세금 납부의 경우, 페널티와…
코로나 19 사태에 변기가 막힐 것도 우려되고 있다. CA주 수도국은 어제(17일) 물티슈나 페이퍼 타올을 절대 변기에 버리지 말라고 경고했다. 최근 코로나 19 사태에 소독 물티슈와 페이퍼타올, 그리고 이와 비슷한 종류의 물품 구입이 급증한 가운데 주 수도국이 직접 …
UCLA학생이 또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UCLA 진 블럭 총장은 어젯밤(17일) 성명을 통해 학생 한 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블럭 총장은 이 학생이 캠퍼스 밖 대학 건물이 아닌 거주지에서 생활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에릭 가세티 LA시장은 ‘도시 봉쇄’ 계획은 없다고 발표했다. 가세티 시장은 어제(17일) 코로나 19 사태로 도시 전체를 봉쇄(lock down)시키는 계획은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하지만 가세티 시장은 주민들 모두에게 가능한 스스로가 자신의 생활을 봉쇄해 달라고 요청한다…
CA주 코로나 19 확진자 수는 계속 늘고 있는 추세다. CA주 보건국 집계에 따르면 어제(17일)까지 주내 코로나 19 확진자 수는 472명이다. 1주일 전157명에서 급증했다. 존스홉킨스대 오늘(18일) 아침 집계에 따르면 CA주 코로나 19 확진자는 718명으로 차이가 크다. 사망자 수…
CA주내 공립학교들이 이번 학기 내내 휴교할 수도 있다고 게빈 뉴섬 CA주지사가 밝혔다. 뉴섬 주지사는 어제(17일) 코로나 19 관련 소식을 업데이트 하며 대다수 학교들이 여름방학 전에 문을 열지 못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휴교에 들어간 …
[앵커]기업어음 매입과 통 큰 부양책으로 미국 증시가 급반등했지만 한국 증시는 또다시 폭락했습니다.코스피가 5% 가까이 곤두박질쳐 1,600선마저 무너지면서 1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코스닥은 6년여 만에 500선도 내줬습니다. 한국 증시가 바닥을 모르고 추락하고 …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미국에서 보건 당국의 '사회적 거리 두기' 권고에도 불구하고 해변에 주민들이 무더기로 몰려들며 눈총을 받고 있다. CBS방송은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 비치에 최근 방문객 수천 명이 몰려든 사진과 영상이 SNS에서 확산하고 있다고 어제(17일) 보…
미국에서 마지막까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던 웨스트버지니아주에서 어제(17일) 첫 번째 감염자가 발생하면서 코로나19 발생 지역은 50개 주와 수도 워싱턴DC 전체로 확대됐다. 미 전역의 확진자 수는 존스홉킨스대 집계 기준 6천427명으로 나타났다. 샌프란시스코 등 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