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카운티 내 코로나 19 확진자가 13만여명을 넘어서며 확산세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LA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오늘(12일) 오후 기준,LA카운티 내 코로나 19 확진자는 하루만에 3천 322명, 관련 사망자는 18명이 추가됐다. 이로써 카운티 내 코로나 19 확진자는총 13만 3천 549…
가든그로브에서 한 남성이 총상을 입고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가든그로브 경찰국에 따르면 어제(11일) 밤 11시 25분쯤 10200 블락의 스탠포드 애비뉴에서 남성 한 명이 총상을 입고 숨진채 발견됐다. 사망자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경찰은 사망자에게 총격을 가한 …
오늘(12일) LA 에서100도에 육박하는 날씨와 코로나 19 재확산에도 불구하고 조지 플로이드 사망사건 관련 시위가 이어진다. 이는 지난 5월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사망하고 흑인인권에 대한 항의 시위 발생이후 6주동안 이어지는 것이다. LA일대…
코로나19 팬데믹 국면에서 마스크 착용을 거부하며 '나홀로 노(No) 마스크' 행보를 보였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11일) 처음으로 마스크를 쓰고 공식 석상에 나타났다.이날 메릴랜드주의 월터 리드 국립 군 의료센터를 방문하면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정을 소화한 것…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 스캔들' 관련 혐의로 복역을 앞둔 '40년지기' 친구이자 비선 참모 로저 스톤을 감형, 면죄부를 준 것을 두고 워싱턴DC가 벌집을 쑤신 격이 됐다. 이른바 '금요일 밤의 측근 구하기' 사건의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하면서 후폭풍이 거세다. …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기아 문제가 정작 감염병 그 자체보다 더 많은 사망자를 낼 수 있다고 국제구호단체 옥스팜이 경고했다. 오늘(12일) CNN방송에 따르면 옥스팜은 보고서를 통해 올해 말이면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굶주림으로 전 세계에서 하루에 1만2천명씩 숨질 것…
유명 의류업체 ‘LA Apparel’의 봉제공장에서 ‘코로나 19’ 집단감염 사태가 일어나 많은 수의 확진자들과 사망자들이 발생했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오늘(7월11일) South LA 지역에 있는 ‘LA Apparel’ 봉제공장에서 300명 이상의 노동자들이 감염됐고 그 중에서 4명이 숨진 것…
LA 지역의 ‘코로나 19’ 관련한 주요 수치들이 주말인 오늘(7월11일)도 계속해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오늘(7월11일) 지역 내 신규 감염자 숫자가 2,916명이라고 발표했다. 이로써 누적 감염자 숫자가 13만명을 넘어서 130,242명으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
CNN이 현재 ‘코로나 19’ 확산과 관련해 미국이 어두운 깊은 수렁에 빠졌다고 전했다. CNN은 어제(7월10일) ‘Dark COVID Hole’이라는 표현으로 지금 상황을 심각한 수렁에 빠진 상태라고 묘사했다. 그러면서, 더욱 큰 문제는 미국이 수렁에서 빠져 나올 가능성이 별로 보이…
헐리웃의 전설적 명배우 로버트 드니로가 최근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서 재정 상태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FOX News는 어제(7월10일) 로버트 드니로의 부인 그레이스 하이타워가 최근 법원에 자신의 ‘Credit Card Limit’을 한 달 5만달러에서 10만달러로 올려달라는 …
이번 주말에 남가주 지역에 이른바 ‘폭염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LA는 시민들을 위해 ‘Cooling Center’를 운영한다. LA 카운티는 오늘(7월11일)과 내일(12일) 100도를 넘는 불볕 더위가 예보되자 시민들을 위한 ‘Cooling Center’를 운영하기로 했다. 이 ‘Cooling Center’는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