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카운티 내 코로나19 사망자가 만 5천명을 넘어섰다. 전체 사망자 3분의 1에 해당하는 5천명 이상은크리스마스 이후에 추가된 것이다. LA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어제(23일)신규 사망자는 269명,신규 감염자는 만 537명이 각각 보고됐다. 어제 신규 사망자 269명의 연령대를 살펴…
엘 몬테 지역 한 교회에서 기물파손과 폭발이 일어나연방수사국 FBI가 직접 나서 조사를 벌이고 있다. LA소방국에 따르면 어제(23일) 새벽 1시 10분쯤엘 몬테 지역 2600 타일러 애비뉴에 위치한First Works 침례교회에서 폭발이 일어났다. 소방대원들은교회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플러튼에서 어젯밤(23일) 살인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플러튼 경찰에 따르면 어젯밤 11시 30분쯤한 목격자가 4000 블럭 웨스트 발렌시아 드라이브에서여러 차례 흉기에 찔린 남성을 발견하고 신고했다. 경찰은 신고가 접수된 곳 인근인 200 블럭 사우스 터너 애비…
남가주에 어제(23일) 올해 첫 푹풍우가 강타하면서일대 폭우와 함께 눈과 우박이 내렸다. LA한인타운에는 어제 오후 3시 40분쯤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어제 오후 5시 45분쯤 롱비치에는 콩알 크기의 우박이 내리기 시작했다. 우드랜드 힐스 등 LA북동부 일부 커뮤니티에도…
CNN 방송의 간판 토크쇼 진행자였던 래리 킹이 사망하자세계 각계각층에서 애도가 이어졌다.어제(23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빌 클린턴 전 대통령은 래리 킹과 20번 이상 인터뷰한 경험이 있는데,그는 유머 감각과 사람에 대한 진정한 관심을 소유한 인물이었다며 안타까…
LA 지역의 ‘코로나 19’ 백신 접종이 여전히 문제다. LA 카운티 보건국이 최근 65살 이상 시민들도 백신 접종 대상에 포함시켜 백신을 맞을 수 있도록 했지만 워낙에 많은 사람들이 몰리면서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사전에 예약을 강조하고 있지만 예…
장기화되고 있는 행정명령으로 영업을 못하고 있는 CA 미용업계가 법적으로 대응하고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CA 미용협회는 어제(1월22일) 개빈 뉴섬 CA 주지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CA 미용협회는 62만여명의 라이센스있는 미용사들과 53,000여명의 라이센스 이발사…
美 복권 역사상 6번째로 높은 당첨금 7억 3,110만달러 주인공이 나오면서 거액의 당첨금 못지않게 앞으로 내야하는 세금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FOX Business는 7억 3,110만달러 당첨금을 받게된 행운의 ‘Powerball’당첨자가 비교적 가벼운 주세에 비해 엄청난 연방세를 내야한다…
Orange 카운티에서 두번째로 큰 대형 백신 접종 장소가 문을 열었다. Orange 카운티 보건국은 오늘(1월23일) Soka University에서 지역내에서 두번째로 거대한 ‘Mega COVID 19 Vaccine Distribution Site’가 시민들을 위해서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해주는 업무에 처음으로 들어간다. Al…
세계적인 전염병 전문가들 중 상당수는 ‘코로나 19’가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으로 예측했다. National Geographic은 세계 전문가들 의견을 토대로 ‘코로나 19’가 인간 사회에 계속 머물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전염병 전문가들은 ‘코로나 19’가 지금의 확산세가 꺾…
지난 11월부터 겨울 동안 계속된 LA 등 남가주 지역의 ‘코로나 19’ 급확산세가 변이 바이러스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로이터 통신은 남가주 지역 과학자들이 지난 11월 부터 2개월여 계속된 급확산세 원인으로 기존 ‘코로나 19’에 변이 바이러스가 가세한 것이 결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