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주가 수치 감소와 백신 접종 증가 등 현 추세가 지속될 경우 현재 진행 중인 코로나19 규제를 오는 6월 해제 할 것이라는 청사진을 공개했다. CA 주 보건국 마크 갈리 박사는 오늘(6일) 오전 11시 부터 진행된 코로나19 프리핑을 통해 확진자 수와 양성 판정률, 입원 환자 수…
최근 미국에서 학교가 새로운 코로나19 확산의 진원지가 되고 있는 가운데 교실보다는 팀 운동이 주요 원인이라고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이 밝혔다. 파우치 소장은 오늘(6일) ABC 방송에 출연해 이제 변이 코로나바이러스가 젊은 사람들을 …
LA시 동부 몬트레이 팍에서 어젯밤(5일) 총격사건이 발생해 아시안 남성1명과 여성1명이 숨졌다. 몬트레이 팍 경찰에 따르면 어제(5일) 저녁6시30분 쯤 500블락 웨스트 가비 에비뉴(West Garvey Ave)에 위치한 중식당에서 총성이 들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서는 상…
먹기 대회에 나갔던 참가자가 숨진 것과 관련해 유가족이 소송을 제기해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북가주 언론사 S.F. Gate는 아마츄어 타코 빨리먹기 대회에서 한 40대 남성 참가자가 너무 많이 먹어 목이 막힌 끝에 숨을 쉬지 못해 숨진 것과 관련해 그 사망자 아들이 …
대형 약국 체인, ‘Walgreen’이 ‘코로나 19’ 백신 2차 접종 시기를 고의적으로 어긴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NY Times는 ‘Walgreen’이 올해(2021년) 들어서 지금까지 800만 도스 이상의 백신을 접종했다고 보도했다. 그런데, 화이자 바이오앤텍 백신의 경우 3주 간격…
뉴욕에서 아시안을 겨냥한 증오 공격이 대부분 경찰에 자주 체포되고 정신적 문제가 있는 노숙자들의 소행이라고 뉴욕타임스가 오늘(6일) 보도했다. 3월 마지막 2주일간 아시안 뉴욕 시민을 공격한 혐의로 체포된 7명 가운데 최소 5명은 과거 경찰에 '정서장애'(emotional distur…
미 모든 성인은 오는 19일까지 코로나19 백신 접종 자격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오늘(6일) CNN방송에 따르면 조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 오후 백신 접종 관련 연설을 통해 이런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당초 5월 1일까지 모든 성인이 백신 접종 자격을 얻도록 하…
1. 지난 주 풀러튼의 공원 인근에서 한인 모자가 탑승한 차량에 돌을 던진 남성이 증오범죄를 포함한 4건의 혐의로 전격 기소됐다. O/C 검찰은 증오 범죄에 대한 무관용 강력 대응을 강조했다. 2. 추가 경제 재개방에 돌입한 LA카운티가 여행 규제도 완화했다. 백신 완…
LA 카운티가 공식적으로 어제(4월5일)부터 CA ‘코로나 19’ 공중보건 위험등급에서 ‘Orange’로 내려갔다. 총 4단계 등급 중에서 ‘Purple’과 ‘Red’를 거쳐서 이제 3번째 단계인 ‘Orange’ 등급까지 하락한 것이다. ‘Purple’은 4단계 중에서도 가장 심각한 등급을 의미하는…
MLB가 조지아주의 투표권 제한 입법에 올스타전 개최지 변경이라는 고강도 대응 카드를 꺼내 들면서 투표권 제한을 둘러싼 논란의 한복판에 뛰어들었고 정치권이 MLB를 둘러싸고 충돌하고 있다. 논란을 크게 만든 것은 MLB의 올스타 개최지 변경 결정이었다. MLB는 지난 2일…
CA주 가장 취약한 지역에 대한 전체 백신 접종 수치가 4백만 도스를 눈앞에 두고 있다. CA주 자료에 따르면 어제(5일) 기준 CA 건강 지역 지수(Healthy Places Index)라는 사회경제 측정 도구에서 최하위에 속하는 가장 취약 커뮤니티에 백신 393만 도스 접종이 이뤄졌다고 LA타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