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LA카운티가 예상대로 캘리포니아 주 코로나 위험등급에서 옐로우에 진입했다. 이에 따라 LA카운티 공공 보건국은 옐로우로의 이동에 따른 영업 기준 완화 등 추가 경제 재개방 정보를 내일 웹페이지에 공개하고 오는 6일부터 적용한다. 2.캘리포니아 주내 코로나 19 신규 …
연방 중소기업청 SBA가 오늘(4일)부터 음식점과 푸드 트럭, 캐더링 업체, 빵집 등 코로나19 사태속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한 요식 업체 회생 지원 프로그램 RRF신청 접수에 돌입했습니다. 선정될 경우 무상으로1천 달러에서 최대 천 만 달러까지 지원 받을 수 있는 가운…
LA에서 올해(2021년) 들어 총격범죄가 급증해 1년전에 비해 67%나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고살인 등 강력사건도 함께 확산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코로나 19’ 감소세가 두드러지면서 사회적, 경제적으로 정상화되고 있는 분위기속에범죄마저 증가하고 있어 이…
조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4일) 독립기념일인 7월 4일까지 전국 성인의 70%가 코로나19 백신의 최소 1회 접종을 마치도록 하겠다는 새로운 목표를 제시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한 연설에서 터널 끝의 빛이 실제로 점점 더 밝아지고 있…
※PPP와 실업수당 등 경제와 노동 등 실생활과 밀접한 법안과 더불어 법적인 내용들을 살펴보는 시간 패널 : 주찬호 노동법 전문 변호사 최근 연방정부의 구호 법안과 캘리포니아 의회가 연장하는 2021년 유급병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COVID 19 관련 여러 행정명령이 …
LA카운티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추가 경제 재개방을 위한 CA주의 색깔별 위생 등급 내 가장 낮은 '옐로우'로 이동했습니다. 이에 따라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은 '옐로우'로의 이동에 따른 영업기준 완화 등 추가 경제 재개방 정보를 내일(5일) 웹페이지에 공개하고 …
LA카운티가 예상대로 CA주 코로나 19 위험 등급에서 ‘옐로우’ 에 진입했다. CA주가 오늘(4일) 아침 발표한 각 카운티들의 자료에서 LA카운티는 인구 10만명당 하루 신규 감염자 수 1.6명 등으로 ‘옐로우’ 기준을 모두 충족하면서 가장 낮은 ‘옐로우’ 등급으로 진입이 확…
LAPD 직원들의 40% 만이 백신을 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LAPD 직원들 중 50%, 6천272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40%가 2차 접종까지 마쳤다. LAPD 마이클 무어 국장은 지난주 직원들 중 6명이 추가적으로 1차 접종을 받았고 118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히며 접종률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