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LA총영사 관저에서는 LA카운티 판사들과 한인 변호사들 사이 교류 활성화를 위한 법조인 믹서 행사가 펼쳐졌다. 어제 행사에는 마크 김 판사와 태미 정 류 판사, 앤 박 판사 등 한인을 포함한 30여명의 한인 판사들이 참석해 한인 변호사들과 교류했다. ## 어제 LA…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찰스턴의 흑인교회에서 17일 밤(이하 현지시간) 한 백인이 총기를 난사해 목사를 포함해 9명이 숨진 가운데, 흑인교회 총기 난사범 딜런 로프(21)가 심각한 백인 우월주의자로 확인되고 있다.
18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용의자를 검거한 경찰은 이번 흑인…
한국갤럽은 이번주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지지율이 29%로 급락해 취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9일 갤럽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전국의 만 19세 이상의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95% 신뢰수준 ±3.1%포인트, 응답률 18%)한 결과 박 대…
한 자릿수에 머물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의 국내 치명률이 10%를 넘고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이 수치가 더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다.
19일 현재 국내 메르스 환자의 치명률은 14.46%다. 전체 환자 166명 가운데 24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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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자 가운데 1명이 추가로 사망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9일 메르스 확진자 중 120번 환자(75)가 이날 새벽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지난달 27∼29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머물다 14번 환자로부터 감염돼 지난 10일 …
위안부 피해자 유희남(87) 할머니가 일본 정부와 기업, 언론 등을 상대로 미국 법원에 2000만달러(한화 약 220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낼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쉼터 '나눔의 집' 안신권 소장은 19일 "조속한 위안부 피해자 문제해…
북한이 올해 100년 만의 가뭄으로 큰 피해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과 일본 등 주변국과 해외 언론들도 관심을 보이며 이번 가뭄이 북한 정권에 미칠 영향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16일 “조선의 각지 농촌들에서 100년래의 왕가물(가뭄)…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LA에서 열리는 기금 모금 행사에 오늘(18일)과 내일(19일) 잇따라 방문하면서 교통혼잡이 예상된다. LAPD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클린턴 전 국무장관 방문으로 인해 오늘과 내일 LA 내 일부 도로가 통제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