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OC 맑고 더운 날씨 낮 최고기온 90도, 밤 최저기온 63도 Valley-Inland, 매우 더운 날씨 최고 92도, 밤 최저 58도 Mountains, 맑고 쾌적한 날씨 낮 최고기온 63도, 밤 최저 36도 High Desert, 매우 맑은 날씨 낮 최고기온 81도, 밤 최저 50도 ##
멕시코를 강타한 초대형 허리케인 '퍼트리샤'로 인해 텍사스 주에도 홍수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피해가 잇달았다. 폭우가 발생한 텍사스 북부, 중부에 이어 남부까지도 홍수주의보가 확대됐다. 연방 국립기상청(NWS)은 오늘 오스틴-샌안토니오 지역에 최대 305mm의 비가 내릴 …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이 다음 주 한국을 방문한다. 카터 장관은 방한 기간 중 비무장지대(DMZ)도 찾는다. 카터 장관은 어제 국방부 청사(펜타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도발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던 도중 "다음 주에 한국에서 북한의 그런 종류의 도발에 대응하…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어제(24일) 이슬람교 시아파를 겨냥한 폭탄테러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00명가량이 다쳤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테러는 현지 시각으로 24일 새벽 2시 다카의 시아파 성지인 후사이니 달란에서 신도들이 시아파의 가장 큰 종교행사 가운데 하나인 '…
북측 정건목(64) 씨는 24일 이산가족 단체상봉 행사가 열린 금강산호텔에서 휠체어에 앉은 남측의 어머니 이복순(88) 씨를 보자마자 그대로 달려가 "엄마"를 외치며 품에 안고는 눈물을 터트렸다. 그리곤 옆에 있던 아내 박미옥(58) 씨를 가리키면서 "며느리야, 며느리"라고 소…
제20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의 2차 상봉 행사가 LA 시간 어제 밤 11시30분 첫 단체상봉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금강산에 도착한 남측 상봉단 90가족, 254명은 LA 시간 어제 밤 11시 30분 상봉장인 금강산 호텔에 입장해 미리 기다리고 있던 북측 가족들 188명과 만났다. 65년, 혹은…
최진철호가 201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조별리그 B조 최종전에서 잉글랜드와 득점 없이 비기면서 조1위로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최진철 감독이 이끄는 U-17 축구대표팀은 오늘(LA시간, 23일) 칠레 코킴보의 프란시스코 산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대…
남가주 개솔린 평균 가격이 10개월 내 최저를 기록했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AAA는 LA카운티 개솔린 평균 가격이 어제 보다 0.8센트 떨어진 갤런당 2달러 96센트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20일 이후 가장 낮은 가격으로 지난 주 보다는 4.1센트 한 달 전과 비교하면 21.7센…
지난해 커버드 캘리포니아를 통해 보험에 가입한 130만 명 가운데 90%가 정부 보조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가운데 20만명은 월 50달러 미만의 보험료를 내고 있다. 연소득 1인기준 4만 7천 달러 4인기준 9만 7천 달러 미만이면 보험가입시 정부 보조 헤택을 받을 수 있…
한국에서 직장을 찾는 미주 한인 젊은이들이 갈수록 빠르게 늘고 있다. 한국 통계청이 발표한 22일 발표한 2015 외국인 고용조사에 따르면 한국내 직장에 취업한 미주한인을 포함한 미주지역(미국•캐나다) 국적자는 전체 외국 국적 취업자 93만8,000명 가운데 5.5%에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