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광범위한 선거부정이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LA 카운티 Hawthorne시 시장선거에서 약 8,000여명이 넘는 불법 유권자 등록 시도가 있었고 이같은 시도를 한 혐의로 2명이 기소됐다고 채널 7, ABC TV가 보도했다. ABC는 Hawthorne 시장에 도전하려던 올해 53살 카를로스 안토니…
1. 지난 주 개발 중인 백신의 예방율이 90%라고 발표했던 제약회사 화이자가 최종 결과에서 95%로 올랐고, 특히 65살이 넘은 노년층에서도 94% 이상의 효과가 있었다고 발표했다. 2. 프랜시스 콜린스 국립보건원장은 다음 달부터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백신을 접종하기 …
최근 ‘퍼플’ 등급으로 다시 상향 조정된데 대해 분노한 OC 주민 일부가 어제(17일)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 회의에서 봉쇄 해제를 강력하게 요구했다고 ABC7이 보도했다. 어제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 회의에서는 코로나19 명령과 현 상황 등에 대한 논의가 있…
LA 램스에 ‘코로나 19’ 감염자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A 램스는 어제(11월17일) 밤 공식 성명을 통해 선수 중 한명이 ‘코로나 19’ Test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선수는 확진 판정을 받은 직후 ‘Self-Quarantine’에 들어갔다. LA 램스는 선수의 Privacy를 이유…
LA국제공항 내 코로나19 검사장이 어제(17일) 런칭해 다음달(12월) 첫째주 문을 연다. LA국제공항 내 탐 브래들리 국제 터미널을 비롯해 2번과 6번 터미널에 검사장이 마련되는데, 여기가 공항 안에서도 바이러스 전파가 일어나는 곳으로 꼽히기 때문이다. LA국제공항에서…
최근 오렌지카운티에서도 코로나19 수치가 늘어나는 가운데 그 동안 바이러스 관련 공식 발표를 해오던 카운티 CEO도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오렌지카운티 프랭크 킴 CEO는 지난 10일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프랭크 킴 CEO…
미 제약업체인 화이자는 오늘(18일) 코로나19 백신의 예방률이 95%라는 최종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앞서 화이자는 지난 9일 독일 바이오엔테크와 함께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개발의 3상 임상시험에서 참가자 94명을 분석한 결과, 예방률이 90%를 넘…
집에서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진단키트가 나왔다. 검사자 스스로 검체를 채취하고 감염 여부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방식은 이번이 처음이다. 어제(17일) AP·AFP·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연방 식품의약국 FDA는 어제 제약기업 루시라 헬스가 개발한 …
LA 카운티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연일 2천 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17일)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2천 301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전체 확진자 수는 34만 4천 523명으로 늘었다. 신규 입원 환자 수는 천 100명을 넘어…
LA 카운티가 오는 20일 금요일부터 사실상 단계적인 이동 제한령에 돌입합니다. LA 카운티는 오는 20일부터 식당 등 일부 업소의 영업 시간과 수용 인원을 제한하고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 신규 입원 환자 수 증가 여부에 따라 최대 이동제한령(Safer At home)까지 발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