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에서 여자 아이 2명을 성적 학대한 40대 남성에게 45년의 실형이 선고됐다. 법원 기록에 따르면 올해 43살 지저스 렌테리아는 산타애나에서 수년에 걸쳐 여아 두명을 성적으로 학대한데 지난 13일 유죄를 인정하고 45년 실형을 선고받았다. 렌테리아는 한 피해자가 7…
[앵커]신규 확진자가 열흘째 네 자릿수를 기록하며 4차 대유행의 파고가 쉽게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한국 정부는 전파력이 센 델타 변이가 곧 국내 유행을 주도할 것이라며 대규모 집단 발생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36명.전날보다 64명 줄었…
미국으로의 이민을 빌미로 한국 국적자들을 대상으로 취업 비자 사기를 벌여 기소됐던 전직 회계사 김영신(Young Shin Kim) 씨가 집행유예와 사회 봉사를 선고받았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올해 63살 김영신 씨는 오늘(15일)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연방 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
헐리웃 명예의 거리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LAPD에 따르면 오늘(15일) 오전 11시 20분쯤 헐리웃 블러바드와 하이랜드 애비뉴에서 총기를 든 남성이 걸어 다닌다는 신고를 여러 차례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들은 헐리웃 명예의 거리에 위치한 맥도…
CA주가 매년 9월 4일을 ‘태권도의 날’로 제정했다. 한국문화원에 따르면 지난달(6월) 17일 하원을 통과한 CA 주 태권도의 날 제정 결의안ACR 1은 오늘(15일) 상원에서 통과됐다. 이에 따라 올해(2021년)부터 매년 9월 4일은 CA주에서 태권도 날로 기념하게된다. 미국에서 …
CA주에서 오늘(15일) 전국 최초로 매달 3천 5백만 달러가 투입되는 ‘보장 기본 소득 플랜 (guaranteed income plan)’이 승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개빈 뉴섬 CA주지사의 최종 서명이 이루어지면 양육권을 가진 예비 산모와 위탁 가정을 떠나는 청년들에게 매달 500달러에서 1천 …
10년 만에 다시 찾아온 한인타운을 포함한 LA시 선거구 재조정이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한인타운을 포함하는 LA시 각 지구 공청회가 다음달(8월)로 예정된 가운데 LA 한인회와 한인타운 청소년회관 KYCC, 한미연합회 등 한인 단체들과 LA 시 선거구 재조정 위…
최근 미국에서는 Delta 변이 등 각종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코로나 19 감염자들 숫자가 다시 늘어나고 있는데 백신 접종율이 정체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힌다. 이런 가운데 LA 시 인근 랭카스터 시에서는 대민 업무 시 공무원들에게 백신 접종 강제가 추진되고 …
미국에서 3600만가구에 사는 17세까지의 부양자녀 6000만명이 처음으로 매달 받는 1인당 250 달러 또는 300달러씩 입금받기 시작했다 부양자녀 현금지원금의 첫달분이 15일부터 개인은행계좌에 입금되기 시작해 대부분은 2~3일안에 인출할 수 있게 된다 미국에서도 처음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