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7월) CA주 실업률은 3.9%까지 떨어지면서 46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그런데 물가 급등으로 많은 주민들이 투 잡, 쓰리 잡을 마다하지 않는 것도 한 요인으로 나타나, 노동 시장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는 건전한 신호인 동시에 주민들의 재정적 부담이 그만…
1.LA 카운티 코로나 19 일일 확진자와 입원환자 수 평균치 등 주요 수치들의 개선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다만 여전히 코로나 19 확산은 이어지고 있는 만큼 LA카운티 공공 보건국은 기저 질환자와 고령자를 포함한 모두를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
시니어 부부가 거주하는 리버사이드 카운티의 한 주택에서 총 54정과 탄약 2천2백발이 발견됐다 이번에 발견된 총기들 중에는 AR-15 스타일 돌격 소총 2정, UZI 기관 단총 2개, 권총 35정 등이 포함됐다. 부부 중 한명은 이전 정신건강 문제로 인해 총기 소유가 금지된 것으로 …
지난 5월 오렌지카운티 라구나우즈 한 교회에서총기를 난사한 용의자가 무죄를 주장했다. 라스베가스 출신 올해 68살 데이비드 초우는 오늘(19일) CA주 법원에서 1건의 살인과 5건의 살인 미수 등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초우는 지난 5월 18일 오렌지 카운티 라구나우즈 …
LA카운티 고용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CA주 고용개발국 EDD에 따르면 지난달 (7월) LA카운티의 계절조정을 감안한 실업률은 4.9%로 한 달 전인 지난 6월 5.1%보다 0.2%포인트 떨어졌다. 9%까지 치솟았던 지난해와 비교하면 큰 폭 하락했다. 오렌지 카운티의 지난달 실업률 역…
어제(18일) 헐리웃 힐스 지역에서 LA수도전력국 지하 창고가 폭발해 5명이 부상했다. LA소방국에 따르면 사고는 오후 2시쯤 유니버설 스튜디오 옥외 촬영지 인근의 3700블락 바햄 블러바드에서 발생했다. 부상자는 모두 수도전력국 직원으로, 화상과 연기 흡입으로 인해 병…
오늘(19일) 브로드웨이-맨체스터 지역에서 불에 탄 시신이 발견돼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LA소방국에 따르면 사고는 새벽 4시쯤 300블락 웨스트88번 스트릿에서 발생했다. 대원들은 처음 화재 신고를 접수했고, 현장에 출동해 불에 탄 시신을 발견했다. 아직 희생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