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세리머니'를 펼치는 손흥민
[AFP=연합뉴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FC의 '특급 골잡이' 손흥민(33)이 첫 한 경기 멀티 공격포인트(1골 1도움)로 3경기 연속골을 폭발하며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
골 세리머니를 펼치는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
[AFP=연합뉴스]
말 그대로 '리설 웨폰'(치명적 무기)이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FC '최전방 듀오' 손흥민(33)과 데니스 부앙가(30)가 팀의 3연승 동안 무려 12골을 합작하며 치명적인 결정력을 과시하고 있다…
오상욱 '금메달이야!'
31일2024 파리 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2관왕 오상욱(대전광역시청)과 한국 선수 하계 아시안게임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6개)을 보유한 구본길(부산광역시청)이 다시 태극마크를 달았다.
대한펜싱협회는 2025-2026시즌 국제 무대에 나설 종목별 국가대…
레이버컵 우승 팀 월드
[로이터=연합뉴스] Mandatory Credit: David Gonzales-Imagn Images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혼자 2승을 따냈지만, 올해 레이버컵 테니스 우승은 팀 월드가 차지했다.
팀 월드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2024년 부천국제브레이킹 대회
[부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기도 부천시는 오는 27∼28일 시청 잔디광장에서 '제10회 부천국제브레이킹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부천시와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이 공동 주최하는 이 행사는 올해 처음으로 야외무대에서 무…
다저스 전설적인 투수 클레이턴 커쇼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살아있는 전설' 클레이턴 커쇼(37·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2025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고 다저스 구단이 1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커쇼는 오는 19일 다…
커쇼 은퇴를 알리는 다저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X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살아 있는 전설이자, 한 시대를 풍미한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37)가 정규시즌 마지막으로 마운드에 오른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다저스 구단은 19일(한국시간) "커쇼가 이번 시즌을 마치…
동료의 축하 속에 골세리머니를 펼치는 손흥민
[AFP=연합뉴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진출 이후 처음으로 해트트릭을 달성한 손흥민(33·LAFC)이 34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매치데이'(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
MLS 사무국은 19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손…
득점 뒤 포효하는 손흥민
[AFP=연합뉴스]
'몰아치기 득점'에 능한 손흥민(33·LAFC)이 자신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첫 해트트릭 달성 제물인 레알 솔트레이크를 상대로 이번엔 첫 홈 경기 득점과 3경기 연속골 사냥을 노린다.
로스앤젤레스(LA)FC는 한국시간 22일 오전 10시…
눈을 꾹 누르는 커쇼
클레이턴 커쇼(37·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지금이 마운드를 떠날 때"라고 말했다.
약 한 달 전 데이브 로버츠 감독과 다저스 동료들에게 은퇴 의사를 밝혔지만 "혹시 마음이 바뀔까 봐" 외부에 공개하지 않았던 커쇼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
한글 마킹 축구 대표팀 유니폼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오는 10월 10일 브라질과 친선 경기에 국제축구연맹(FIFA)의 특별 승인을 받고 한글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는다.
대한축구협회는 19일 "내달 10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