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국제공항에 ‘생체 정보 인식 키오스크’가 설치됐다 LA 공항측은 Clear 사가 개발한 생체인식을 통한 탑승객 신분확인 키오스크 시스템을 LAX 전 터미널에 설치하고 어제(21일)부터 본격 시범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는 항공기 탑승객들은 연방 …
이스트 LA 지역에서 LA 교통국 소속 버스 LADOT 에 한 행인이 치여 심한 부상을 입었다. LA시 소방국은 어제(21일) 밤 9시 15분쯤 1400블락 노스 인디애나 스트릿에서 한 여성 보행자가 버스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여성은 즉시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지…
신임 강경화 외교부 장관 취임과 함께 이기철 LA 총영사를 비롯한 재외공관장 160명이 일괄 사표를 제출했다. 한국 외교부 당국자는 지난 20일 강경화 장관이 160여명 재외공관장에게 사직서 제출을 지시했다"며 "교체할 사람은 교체하고, 유임시킬 인사는 유임시키는 재신임 …
'최순실 게이트' 사건 이후 원래 사용하던 '박근혜'라는 이름을 포기하고 개명 신청을 낸 사람이 적지 않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서울가정법원에는 지난해 11~12월 4명이 개명 신청을 했고, 올해에도 2명이 더 신청서를 냈다. 서울에 있는 다른 법원 4곳에도…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이 멀지 않은 미래에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핵 탑재 ICBM을 손에 넣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오늘(22일)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핵 이슈를 계속 최우선순위에 둔다면 한미가 북핵 위기를 해결할 수 있…
산타바바라 지역에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한다는 경보가 잘못 발송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칼텍은 오는 2025년 6월 29일 산타바바라 해안가에 규모 6.8의 지진이 발생한다는 경보를 오늘 오후 4시 51분에 발송했다. 이는 칼텍 직원이 92년 전인 지난 1925년 발생한 규모 6.…
연방수사국 FBI는 오늘 미시건 주에 위치한 한 국제공항에서 발생한 경찰 피습사건을 ‘테러리즘’으로 규정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FBI에 따르면 캐나다 국적인 올해 50살 아모르 프토우히(Amor Ftouhi)는 오늘 미시건 주 플린트 시에 위치한 비숍 국제공항…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미국에 알리기 위해 미 대륙 자전거 횡단에 나서는 한국 대학생 2명과 한인 단체들이 일본 정부에 일본군 위안부 만행에 대한 사과를 촉구하는 수요 집회를 가졌다. 한국 대학생인21살의 조용주 군과 올해 25살의 하주영군, 한미가주포럼, NABI(나비)LA …
잉글우드 지역의 대로변 가운데 하나인 센추리 블러바드가 오늘 개스관 파열로 폐쇄됐다. 남가주 개스컴퍼니는 오늘 오전 9시 25분쯤 3300 블럭 웨스트 센추리 블러바드 인근에서 제 3의 계약업체가 드릴(jackhammer)을 사용해 땅을 파던 중 3인치짜리 개스관을 파손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