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일대 이번 주말 또다시 불볕더위가 찾아온다. 남가주 지역 오늘 2도~5도 정도 기온 오르는데 이어 내일도 또다시 2~5도 기온이 더 상승하면서 불볕더위가 예상된다. 국립기상대에 따르면 LA지역은 오늘 80도대 중반의 낮 기온분포를 보이면서 평년기온보다 3도~6도 …
전국 아이스티의 달을 맞아 스타벅스의 차 전문 카페 '티바나'가 내일(14일)무료로 아이스티를 제공한다.내일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일인당 12온스 톨사이즈 크기의 티바나 아이스티한 잔을 무료로 마실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별도의 쿠폰은 필요없지만 당일 오후 1~2…
크리스피크림이 창립 80주년을 기념해도넛 한 박스를 80센트에 판매한다. 오늘(13일)은 크리스피크림이 1937년 노스캐롤라이나 주 윈스턴세일럼에첫 매장을 오픈한 지 80주년이 되는 날이다. 크리스피크림은 80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내일(14일, 금요일) 12개가 들어있는 도…
헬스케어 사기로 LA를 포함해 전국에서 의사와 약사,간호사 등 400여명이 무더기 적발됐다. 연방법무부는 오늘(13일,어제) 남가주와 플로리다, 미시간 등 전국 20여개 주에서 헬스케어 사기 혐의로의사와 간호사 등 모두 412명의 의료 종사자들을 전격 기소했다고 밝혔다…
오버부킹으로 여러 번 구설수에 오른 유나이티드 항공이 뒤늦게 이를 예방할 방안을 내놨지만 임시변통에 불과하다는 비난이 거세다.유나이티드항공은 오늘(13일) 항공기술 벤처기업 볼란티오와 손잡고 '플렉스-스케줄'(Flex-Schedule)이라는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블룸버그…
폭스바겐에 이어 독일 자동차업체 다임러그룹도 배출가스 조작 장치를 단 벤츠 자동차를 100만대 이상 판매했을 것으로 보인다고 독일 언론이 현지시간 12일 보도했다. 일간지 쥐트도이체이퉁(SZ)과 공영 WDR, NDR 방송 공동 탐사보도팀은 다임러 그룹이 메르세데스-벤츠 …
연방 국무부에서 청소년추방유예정책DACA 보호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기로 한 가운데 이 행정명령이 폐지되면 캘리포니아 주는 10억 달러 이상의 타격을 입게된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캘리포니아 주에 DACA 수혜자(Dreamer)가 가장 많고 이들 대부분이 미래 경제에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