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노숙자서비스국(LAHSA)의 노숙자 수 집계 방식이 과연 정확한지에 대해 의구심을 나타내는 목소리가 높다고 LA타임스가 어제(15일) 보도했다. LA노숙자서비스국이 지난 5월 발표한 보고서를 보면 올해 노숙자가 지내는 텐트와 차량은 모두 늘어났다. 노숙자가 지내는 차…
지난 14일 그리피스 천문대에서 폭발물 소동이 일은데 이어 어제(15일)도 그리피스 팍에 위치한 Greek Theatre에서 폭발물 소동이 있었다. LAPD는 어제 오후 6시 15분쯤 누군가 2700 노스 벌몬 애비뉴에 위치한 Greek Theatre측에 전화를 걸어 행사장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말했…
오늘 새벽 놀웍 지역 605번 프리웨이에서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졌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에 따르면 오늘 새벽 1시 5분쯤 로즈크랜 애비뉴 인근 605번 프리웨이 북쪽방면에서 충돌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직후 한 차량은 화염에 휩싸였다. 이번 사…
필리핀에서 또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총격 사건이 벌어져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현지 시간 어제 새벽 1시 반쯤 수도 마닐라 델필라 거리의 한 호텔 앞에서 48살 한국인 남성 관광객 A 씨가 택시에 타려던 순간 오토바이를 탄 괴한 2명이 접근해 총격을 가했다. A 씨…
마이클 김(25)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마이클 김은 오늘(15일) 일리노이 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7천268야드)에서 열린 존 디어 클래식(총상금 580만 달러)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5타를 줄여 최종합계 27언더파 257타로 우승을 차…
글라셀팍 지역 110번 프리웨이 남쪽방면과 애비뉴 26 인근 고가도로에서 한 남성이 자살소동을 벌이고있다. LA소방국은 오늘(15일) 오전 11시 5분 현장으로 출동한 상태다. 이에따라 이 일대 110번 프리웨이 양쪽방면 차선의 통행이 모두 금지돼 교통체증이 이어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