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세리토스 지역 91번 프리웨이에서는 졸음운전 사고가 발생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에 따르면 오늘 새벽 2시쯤 605번에서 91번 프리웨이 남쪽방면으로 연결되는 구간에서 SUV 졸음운전 사고가 났다. SUV 운전자는 깜빡 졸다 50~70피트에 달하는 가드…
어제 오후 Cal Fire 는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캘리포니아 주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무려 17개에 달한다고 밝혔다. Cal Fire의 조나단 콕스 국장은 이전에도 17개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적이 있지만 이번에는 작은 산불이 아닌, 큰 산불만 17개가 일어난 상황이라면서…
6명의 인명피해를 낸 북가주 레딩 지역의 ‘카 산불’로 지금까지 거의 10만 에이커 가까이 전소됐다. Cal Fire에 따르면 카 산불로 9만 8천 724에이커가 불탔는데 이는 필라델피아 이상의 면적이 전소된 셈이다. 또 주택 6백채 이상이 전소됐고 또다른 5천 채 주택은 산불 …
요세미티 국립공원 인근에서 난 산불로 어제 하루 8백 에이커 이상이 불탔다. Cal Fire는 퍼거슨 산불로 지금까지 5만 6천 659에이커가 전소됐다고 밝혔다. 진화율은 30%다. 소방관들은 산불이 요세미티 국립공원으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
리버사이드 카운티에서 발생한 크랜스턴 산불로 지금까지 만 3천 130 에이커가 전소됐다. Cal Fire에 따르면 진화율은 57%로, 주말 동안 산불 진화에 많은 진전이 있었다. 또 일부 지역에 대피령이 어젯밤 해제되면서 대피소에서 생활하던 주민들이 집으로 귀가하고 있다. …
미국에서 식품 리콜 급증하고 있어 소비자들 사이에 식품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미국인 6명 중 1명이 해마다 상한 음식 때문에 식중독에 걸린다. 현재 당국이 리콜하는 식품 수는 10년 전의 2배에 달한다. 지난달 켈로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