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연일갱단 소탕 작전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LA 동부 지역에서 갱단과 연루된 총격사건이 발생해 남성 1명이 숨졌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총격 사건은 어제(3일) 새벽 1시 50분 3800블락 이스트 4가에서 발생했다. 인근 주민들은 당시 총…
LA한인타운 거리에 주차된 차량 내 물품 절도사건이 또 발생했다. 그런데 이 사건으로 이번에는 결혼사진이 담긴 외장 하드를 도난당하면서 신혼부부들이 애타게 찾고 있다. ABC7과 CBS13 등 주류언론에 따르면 스티브 박 사진사는 지난달 13일 윌셔와 호바트길에 차를 …
LA시의 노숙자 지원 주택 프로젝트 진전상황이 각 지역구마다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숙자 주택 지원을 위한 12억 달러 공채 발행안 HHH에 따라 LA시 전체에서는 노숙자 주택을 건설하는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가운데 LA타임스는 부유한 지역의 프로젝트 진…
지난 노동절 연휴 기간 CA주에서는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가 작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지난주 금요일 저녁 6시부터 어제 새벽 6시까지60시간 동안 CA주에서 모두 19명이 교통사고로 숨졌다고 밝혔다. 작년 같은 기간 17명…
캘리포니아 주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망 중립성'(Net Neutrality) 을 두고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캘리포니아 주 상원은 지난달 31일 강력한 망 중립성 원칙으로 하는 법안 SB822를 가결했다. 현재 제리 브라운 주지사의 서명만을 남겨둔 상태로 오는 30일까지 시행여부…
노동절(Labor Day)인 오늘(3일) LA카운티의 개솔린 중간값은 2014년 이래 최고를 기록했다. 전국자동차클럽(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에 따르면 LA카운티 일대 개솔린 평균가격은 지난 일주일 동안 3.1센트 올라 오늘(3일) 갤런당 3달러 65센트를 기록했다. 이는 한달 전보다 1.6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