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프로야구(MLB) 시카고 컵스의 유망주로 손꼽히던 24살의 애디슨 러셀이 가정폭력 스캔들에 휘말려 결국 MLB 사무국으로부터 행정휴직(Administrative Leave) 처분을 받았다. MLB 사무국은 오늘(21일) 성명을 통해 "MLB와 MLB선수노조(MLBPA)가 합의한 가정폭력 방지 조항에 따라" 전…
글렌데일 갤러리아 서쪽에 새 아파트가 들어설 전망이다. 몬트로즈 기반의 건축회사 Malekian & Associates는 401-409 호손 스트릿 부지에 5층 높이, 25유닛의 아파트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5유닛은 저소득층에게 배정되고 차량 39대를 수용할 수 있는 지하 주차…
플라야 비스타의 한 주택에서 남성 수리공이 여자 어린이의 속옷 냄새를 맡는 모습이 보모 감시 카메라, ‘내니캠’(Nanny Cam)에 고스란히 찍혀 충격을 주고있다. 아이들의 아버지 제이슨 쿠퍼는 지난 19일 바닥을 고치기위해 해당 수리공을 고용했다. 그런데 세살배기와 5…
남가주 일대 거의 세 달에 가까운 기간 심각한 수준의 대기오염이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올 여름 남가주에서는 87일 연속으로 연방 기준치를 초과한 스모그 수치를 기록했다고 LA타임스가 오늘(21일) 보도했다. 이는 지난 20년 동안 가장 긴 기간, 이처럼 대기오염이 …
LA다운타운에서 구타당한 노숙자 3명 가운데 2명이 끝내 숨졌다. 이런 가운데 어제 산타모니카 피어에서도 노숙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LAPD는 지난 16일 일요일 새벽 LA다운타운 파이낸셜 지역구에서 잠을 자던 중 야구방망이에 맞아 병원에서 …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뉴욕 퀸스의 플러싱 지역 한 데이케어 센터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5명이 부상당했다. 뉴욕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동부시간 오늘 새벽 3시 30분쯤 LA시간으로 오늘 새벽 0시 30분쯤 플러싱 지역 45가와 161가 인근에 위치한 주택에서 발생했다.…
어제(20일) 밴나이스 지역의 차터스쿨 앞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2명이 부상당했다. LAPD에 따르면 어제 정오쯤 6800 블럭 밴나이스 블러바드에 위치한 패스트푸드점, 잭 인 더 박스 앞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이 발생한 곳은 학교 캠퍼스는 아니지만 CHAMPS 차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