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암으로 사망한 한국인은 역대 최다를 기록했지만, 한국의 암 사망률은 선진국 가운데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과 OECD, 즉 경제협력개발기구 자료를 보면 지난해 한국인 사망자 28만 5천여 명 가운데 암 사망자는 7만 8천여 명으로 27.6%를 차지했다. 이…
그룹 방탄소년단이 NBC 인기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출연해 유엔 총회 행사에서 연설한 소감을 밝혔다. 어젯밤 방송된 '지미 팰런쇼'에서 방탄소년단 리더 RM은 유엔 총회 연설에 대해 무척 긴장해 손이 떨렸다며 자기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라는 주제…
뱅크오브호프 CFO(최고재무책임자) 알렉스 고 전무가 LA 비즈니스 저널 주관 ‘올해의 최고 CFO’로 선정됐다. 알렉스 고 전무는 어제(24일) LA 그랜드 호텔 다운타운에서 열린 2018 LA 비즈니스 저널 ‘ 올해의 CFO 시상식’에서 퍼블릭 컴퍼니 분야의 CFO 상을 수상했다. LA …
한인은행들이 추석을 맞아 실시한송금 서비스 결과를 잇따라 발표했다. 뱅크오브호프는 지난 14일 부터 어제(24일) 까지 모두 4천 226건의 송금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2017년) 4천 515건 보다 289건 줄어든 수치다. 올해(2018년) 송금액은660만 7천 789달러로 지난해…
LA 시의 주민의회 개혁안에 포함된 ‘커뮤니티 이해관계자’ 기준 변경에 반대하는 청원 운동이 목표인 서명 만 개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LA 한인회와 Keepkoreatown 등 한인 단체들은 이번 주말까지 청원 운동을 벌인 뒤 모여진 서명을 다음달(10월) 4일 전까지 시 주…
유명 코미디언 빌 코스비가 성폭행을 저질러 징역 3~10년 형을 선고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헐리웃 ‘명예의 거리’(Walk of Fame)에 위치한 코스비의 스타 명패는 보존될 전망이다. 헐리웃 상공회의소는 오늘(25일) 성명을 통해 한 번 명예의 거리에 입성한 명패는 제거할 수 …
배우 겸 코미디언 빌 코스비가 최장 10년 형을 선고받았다. 펜실베니아 주 몽고메리 카운티의 스티븐 오닐 판사는 오늘(25일) 공판에서 빌 코스비가 약물을 투여해 성폭행 한 혐의를 인정해 3 – 10 년형을 선고 했다. 이와 더불어 벌금 2만 5천달러를 부과했다. 또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