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양궁 간판스타 임시현(21)이 강력한 올림픽의 금메달 후보임을 과시했다. ESPN은 오늘(7월25일) 프랑스 파리 에스플라나드 데 장발리드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양궁 개인 랭킹 라운드에서 한국 임시현이 694점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694점은 올…
국무부가 오늘 (25일) 북한 해킹 그룹인 안다리엘과 연관된 북한 국적 해커인 림종혁(Rim Jong Hyok)을 현상 수배한다고 밝혔다. 북한 정찰총국의 통제를 받는 안다리엘은 의료서비스 업체 5곳, 미국 기반 방위 계약업체 4곳, 미국 공군 기지 2곳, 미국 항공우주국 감찰관실 등에 …
민주당 연방 상하원 의원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으며 2024 대선 후보 가능성이 확실시되고있는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이 S.F. 검사와 CA 주 법무부 장관 시절에 보였던 결정들이 대선 캠페인에서 발목을 잡을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2014년에 ‘안전한 이웃과 …
미국 올림픽 선수단의 개막식 여자 기수가 결정됐다. 미국 선수단은 내일(7월26일) 파리 시간 저녁에 열리는 2024 파리 올림픽 개막식에서 깃발을 들 여자 선수로 테니스의 코코 가우프(20)를 정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선수들 투표에 의해서 결정된 코코 가우프는 …
1.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더울 것으로 예보됐다. 곳곳에 100도가 훨씬 넘는 폭염 경보와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LA다운타운과 한인타운도 90도대 초반의 무더위로 건강에 유의할 것이 권고됐다. 2. 2분기 국내총생산, GDP 성장률 추정치가 예상치 2%보다 훨씬 높은 2.8%로 …
1. 이제 파리 올림픽이 LA시간으로 내일 오전 10시30분 개막식을 거행합니다. 개회식에서 NBA 수퍼스타 르브론 제임스와 함께 성조기를 들고 입장할 미국 대표팀 여성 기수가 발표됐네요? *의미 깊은 공동기수, 여자 테니스 코코 고프로 남녀 모두 흑인으로 결정. 시내를 가…
지난 주말 데스 밸리를 방문한 관광객이 발에 3도 화상을 입었다. 국립 공원 서비스국(NPS)에 따르면 지난 20일 벨기에서 데스 밸리를 방문한 올해 42살 남성이 모래언덕에서 잠깐 걷던 중 플립 플랍(샌들)을 잃어버린 것으로 보여진다. 공원 관리자들은 소통이 어려워 …
지난 4월 캐런 배스 LA시장 관저에 침입했던 남성이 징역을 피하게 됐다. 올해 29살 이프라임 헌터는 어제(24일) 보다 심각한 절도 혐의를 취하하는 조건으로 기물파손 중범 혐의에 대해 No Contest, 불항쟁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판사는 헌터에게 2년 보호관찰형을 선…
남가주와 마찬가지로 북가주에도 최근 폭염이 지속된 가운데 새크라멘토 북쪽 치코 지역에서는 어제(24일) 오후 산불이 발생해 밤사이 급격히 확산했다. 오늘(25일) Cal Fire에 따르면 어젯밤까지 6천 465에이커를 태운 파크 산불은 밤새 폭발적으로 번지며 무려 4만 5천 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