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리세이즈와 이튼 등 LA대형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구호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정부 기관을 사칭한 SNS 기부 페이지까지 등장하면서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CA주 소방국(CalFire)은 보도자료를 통해 SNS에…
대형 산불 피해자를 포함한 LA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파이어에이드(FireAid) 자선 콘서트가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전설적인 록밴드 이글스(Eagles)가 250만 달러를 기부했다. 1월 30일 인튜이트 돔(Intuit Dome)과 기아 포럼 두 곳에서 열리는 파이어에이드 콘서트 기획에는 이글…
알타디나 인근에서 발화한 ‘이튼 산불’ 진화율이 개선된 가운데 소방 당국은 재발화 가능 지점을 대상으로 확산 저지선을 강화하고 있다. 현장 소방 대원들은 이튼 산불 현장 원터스 크릭(Winters Creek) 북쪽 인근에서 재발화 가능 지점(Hot Spot)을 분류하고 불씨가 남아…
팔리세이즈와 이튼 등 LA대형 산불 진화율이 개선되고 있다. CA주 소방국(CalFire)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퍼시픽 팔리세이즈에서 발생한 팔리세이즈 산불 전소 면적은 오늘(17일) 아침 6시 36분 현재 2만 3천 713에이커다. 소방관 4천 471명, 소방 헬기 44대, 소방차 476대, 급…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이 다음 주 월요일로 다가왔다. 국민들은 이민문제는 잘 해결할 것이라고 높은 기대를 하고 있는 반면, 물가잡기에선 신뢰감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2. 지지율도 과반인 55%로 나타나 10년 전 1기 취임 직전 지지율보다 15%p …
1. 현대 제네시스가 후원하는 PGA 특급 대회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이 산불로 결국 코스를 옮기게 됐네요? *PGA 투어, 2월 13일(목)부터 나흘간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장소를 바꿔 치른다고 발표. 리비에라 클럽…
LA 산불들이 바람이 잦아들고 저온의 습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진화에 진전을 보이고 있다. 캘리포니아 산림소방국은 가장 큰 규모의 산불 중 하나인 팰리세이즈 산불이 어제 추가 확산 없이 31%가 진압됐다고 밝혔다. 소실 면적은 여전히 23,713 에이커이다. 소방국은 이스…